대구시가 다사 위생매립장 규모를
오는 2007년까지 두배로 확장합니다.
대구시는 현재 다사읍 위생매립장이
매립용량 천 500만톤의 91%가 매립된
상태여서 오는 2007년 4월까지
사업비 천억원을 들여 현재보다
2배 규모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8월부터 민간자본 220억원을 유치해 위생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자원화하는 시설을 설치하고
염색공단 등지에 보일러 연료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일반주택 전체로 확대됨에따라
음식물쓰레기 하수병합처리시설도
하루 200톤 규모로 늘려
내년 1월 1일부터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