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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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해 속출
◀ANC▶ 어제부터 대구와 경북지역에 호우가 쏟아져 철로가 유실되면서 열차의 무더기 지연 사태가 빚어졌고, 농경지 침수와 고립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비피해 소식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후 1시 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경부선 부산방향 철로가 폭우에 유실됐습니다. 이 때문에 서울방향...
윤태호 2004년 07월 17일 -

동구청, 중국 황산시 자매결연 의향서 전달
중국 안휘성 황산시 관계자들이 자매결연 체결 의향서를 전달하기 위해 대구시 동구청을 방문했습니다. 안휘성 황산시 이홍명 시장과 인민정부 공무원 등 11명은 어제 대구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훈 동구청장에게 자매결연 체결 의향서를 전달했습니다. 동구청은 의회 승인을 거친 뒤 자매 결연을 맺을 계획입니다. 두 기관...
윤태호 2004년 07월 17일 -

장대비 내려, 오후늦게부터 소강상태 예상
주말인 오늘 대구에는 오후 1시 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굵은 장대비가 내리기 시작해 1시간동안 24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대구와 경북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후 늦게부터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내일까지 10에서 40밀...
윤태호 2004년 07월 17일 -

철로 유실로 열차 무더기 지연 사태
국지성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오늘 낮 12시 쯤 경부선 철로 영동역과 황간역 사이 터널에 토사가 유입돼 12시에 동대구역에 도착할 예정이던 서울발 마산행 새마을호 열차가 1시간 20분 가량 늦게 도착했습니다. 또, 1시 쯤에는 충북 영동군 황간면 경부선 부산방향 철로 10여 미터가 폭우에 유실돼 서울방향 한개 철로만...
윤태호 2004년 07월 17일 -

경주 YMCA합창단 금,은메달 획득
경상북도를 대표해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2004세계합창 올림픽에 참가한 경주 YMCA소년소녀합창단이 반주민요에서 금메달, 어린이 합창에서 은메달을 땄습니다. 금메달을 받은 반주민요는 '새몽금포 타령' 등 3곡을 불러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은메달을 딴 어린이 합창에서는 '가시리 등을 불렀습니다.
이태우 2004년 07월 17일 -

만평]할말이 있고 안 할말이 있지..
대구시가 지난 달 중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든다면서 관련 부서에 '기업을 처벌하기보다는 가급적 행정지도하라'고 지시했는데요, 자--,그런데 대구지방노동청에까지 공문을 보내 협조를 요청하는 바람에 '의욕이 지나친 것 아니냐'는 뒷말을 남겼다지 뭡니까요, 박효욱 대구지방노동청장은,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
심병철 2004년 07월 17일 -

달동네 주거환경 개선사업
경상북도는 도시 달동네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합니다. 내년부터 2천10년까지 6년 동안 포항시 일월지구 등 10개 시, 35개 지구에 대해 지구당 평균 53억 원씩, 모두 천846억 원을 집중 투자합니다. 도로를 새로 내고 상·하수도를 정비하고,공용주차장과 소공원 조성과 노인정 등 주민복지시설을 ...
이태우 2004년 07월 17일 -

달동네 주거환경 개선사업
경상북도는 도시 달동네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합니다. 내년부터 2천10년까지 6년 동안 포항시 일월지구 등 10개 시, 35개 지구에 대해 지구당 평균 53억 원씩, 모두 천846억 원을 집중 투자합니다. 도로를 새로 내고 상·하수도를 정비하고,공용주차장과 소공원 조성과 노인정 등 주민복지시설을 ...
이태우 2004년 07월 17일 -

불어난 물에 고립사고 잇따라
오늘 오후 곳에따라 국지성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오늘 오후 2시 쯤 성주군 가천면 신계리 계곡에서 고등학교 2학년 10명이 물놀이를 하다 불어난 물에 고립돼 있다 소방 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후 2시 10분 쯤에도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한 다리 밑에서 야유회를 나온 대구시 북구 관음동 43살 박모 씨 일가족...
윤태호 2004년 07월 17일 -

만평]고속철이 고통철될라
철도청이 내년부터 공사로 바뀌면서 동대구역 직원 숫자가 대폭 줄어들 예정이어서 10개도 넘는 플랫폼을 가진 동대구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불편이 더 심해질 수 밖에 없는 형편인데요, 이정열 동대구관리역장은, "서비스 인력은 더 강화해야 되는데, 이 거 참, 공사로 바뀌면 낮에는 동대구역에 역장 빼고 정규 직원이 ...
금교신 2004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