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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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공사 사장선임은 불법"
현 대구지하철공사 사장이 불법적으로 선임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어 논란입니다.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공기업의 사장은 공무원이 될 수 없는데도 현 대구지하철공사 사장은 공무원 신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대구시의 이런 파행적인 인사는 공기업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위한 공기업법의...
심병철 2004년 10월 12일 -

시청 앞은 집회와 시위로 몸살
◀ANC▶ 대구시 국정감사가 열리는 동안 오늘 시청 앞에서는 각종 단체들의 격렬한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국정 감사가 열린 오늘 오전. 국회의원들이 도착하기도 전에 이미 대구시청 앞은 각종 집회와 시위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대구지하철노조원 300여명은 주 5일...
권윤수 2004년 10월 12일 -

성매매 단속 발언 논란
◀ANC▶ 어제 경북경찰청 국정감사에서 터져나온 성매매 단속과 관련된 국회의원들의 발언이 전국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하루종일 찬반 격론을 벌였고,여성단체는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경북경찰청 국정감사장. 국회의원 1명이 ...
윤태호 2004년 10월 12일 -

경북교육청 제32회 화랑문화제 열어
경북지역 중,고등학생의 대표적인 학생축제인 제32회 화랑문화제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각 지역별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음악,무용, 문예 등 5개 영역 29개 종목에서 지역 교육청 예선대회를 통과한 3천 7백여명의 중고등학생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이상석 2004년 10월 12일 -

지역대학에서도 누리사업관련 경고처분 받아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에서 신입생 충원율을 부풀려 기재한 전북대학이 사업단 선정에서 취소된 가운데 상당수 지역대학도 경고처분을 받았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경고처분을 받은 전국 67개 사업단 가운데 지역에서도 경북대를 비롯해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등 9개 대학이 누리사업 참여요건에서 교사 확보...
이상석 2004년 10월 12일 -

"대구지하철 조직개편안은 고위직 부풀리기"
대구지하철공사가 추진하는 조직개편안이 고위직 비율을 월등히 높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가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내년 2호선 개통에 따른 조직개편으로 3급 이상 고위직이 279명으로 정원 대비 14.5%으로 늘어납니다. 1.2급은 42명에서 62명으로 약 48%, 3급은 13...
심병철 2004년 10월 12일 -

경제브리핑
◀ANC▶ 다음은 경제브리핑입니다. 지역 금융기관의 여신과 수신이 늘었다는 소식 등을 이상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말 기준 금융기관 수신잔액은 72조 7천 여억원으로 한달전보다 천 500여 억원이 늘어났습니다. 예금은행의 경우 당좌예금이 많이 줄었지만 ...
이상원 2004년 10월 12일 -

만평] 정부가 판단 잘 못
경기침체 속에서도 실업자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왔던 공공근로사업이 정부의 국비지원 중단으로 중단될 처지에 놓여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내년에도 사업을 계속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있는데요, 최삼룡 대구시 경제정책과장은, "올해 국비지원액은 1999년보다 1/10로 줄었습니다. 당연히 혜택을 보는 저소득층 ...
2004년 10월 12일 -

독극물 사건, 수사망 좁혀놓고 오리무중
독극물 유산균 음료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결정적인 제보자가 나타나 수사망을 좁혔지만 여전히 사건 해결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구시내 문구점을 대상으로 탐문을 벌인 결과, 사건 수사에 착수한 지 닷새 만에 대구시 모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 주인으로부터 지난 달 중순 30...
권윤수 2004년 10월 12일 -

대구 경찰청 국정감사 종합
대구 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독극물 유산균 음료 사건에 대한 경찰의 초기 대응이 미비했다는 지적이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과 이재창 의원은 "농약 투입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판단 미숙과 늑장대처가 시민들을 불안하게 했다"고 지적하며 경찰 수사시스템의 문제가 없는지 따졌...
도성진 2004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