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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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ㆍ목월기념관 건립 내달 첫 삽
한국문단의 거목 김동리와 박목월 두 문인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 건립사업이 다음 달 기공식을 갖고 본격화됩니다. 동리ㆍ목월기념사업회는 다음달 5일 기념관 용지인 불국사 인근 옛 석굴로 사무소에서 문인협회 회원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관 기공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기념관은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
2004년 10월 27일 -

트럭, 관광버스 추돌..13명 부상
오늘 새벽 5시 55분쯤 영주시 중앙고속도로 부산기점 233㎞지점에서 영주에서 충북 단양 방향으로 운행하던 42살 하모씨가 운전하던 5t 화물트럭이 갓길에 정차해 있던 관광버스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하씨와 버스에 타고 있던 70살 한모 씨 등 1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하씨가 고장으로...
2004년 10월 27일 -

윤덕홍 전 부총리 정신문화연구원장에
참여정부 첫 교육부총리를 지낸 윤덕홍 전 대구대 총장이 한국정신문화연구원장에 내정됐습니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은 윤 전 부총리를 임기 3년의 제 13대 원장으로 내정했습니다. 윤덕홍 전 부총리는 참여정부 출범과 동시에 교육부총리에 임명돼 교육 개혁을 주도했고, 17대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대구 수성을에...
이태우 2004년 10월 27일 -

새마을회 부실 운영 드러나
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달서구지회는 성명서를 내고 새마을회 달서구지회가 이사회조차 구성하지 않은 채 운영되고 있고, 물품 관리 대장이나 통장 등의 관리 또한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새마을회 달서구지회가 매년 구청으로부터 지원받는 3천 600여만원의 보조금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 뒤 부적절한 보조금은 ...
권윤수 2004년 10월 27일 -

칠곡 여관 20대 여자 살해 용의자 검거
지난 17일 칠곡군 왜관읍 한 여관에서 발생한 20대 여자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칠곡경찰서는 울산시 중구 학성동 27살 하 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 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쯤 칠곡군 왜관읍 모 여관에서 여자친구 21살 김 모씨가 헤어진 남자친구를 생각하면서 운다고 ...
권윤수 2004년 10월 27일 -

만평]특목고 더 좋아졌는데...
교육인적자원부가 과학고나 외국어고 같은 특수목적고등학생들이 전공분야보다는 의대나 법상대 등 다른계열로 진학하는 것을 억제하는 쪽으로 방침을 바꾼 탓인지 대구외국어고등학교의 내년 신입생 모집경쟁률이 지난해 보다 줄었는데요, 대구외국어고등학교 엄태옥 교장 [경쟁률이 줄었으니까 영향을 받았다고 봐야요. ...
2004년 10월 27일 -

아침 기온 뚝 떨어져 쌀쌀해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뚝 떨어져 쌀쌀합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7.7도를 비롯해 구미 3.3, 안동 2.4, 봉화 영하 0.5도 등으로 어제보다 4~5도 정도 낮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도 대구,영천 19도를 비롯해 봉화 17, 울진 16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확장...
권윤수 2004년 10월 27일 -

여자친구 살해 피의자 검거
칠곡경찰서는 헤어진 남자친구를 못 잊는다고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울산시 중구 학성동 27살 하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 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쯤 칠곡군 왜관읍 모 여관에서 여자친구 21살 김 모 양이 헤어진 남자친구를 생각하면서 운다고 물이 담긴 욕조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
권윤수 2004년 10월 27일 -

아버지 살해한 아들 검거
구미경찰서는 어머니에게 행패를 부린다고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미시 양호동 16살 이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군은 아버지 39살 이 모 씨가 2개월 전 어머니와 이혼한 뒤에도 자주 구미시 양호동 집으로 찾아와서 행패를 부리자 어제 낮 12시 쯤 흉기로 아버지를 찔러 숨지게 한 혐...
권윤수 2004년 10월 27일 -

삼성라이온즈, KS 4차전 무승부
◀ANC▶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어제 현대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볼넷 하나만을 허용하며 막강 화력의 현대 공격을 봉쇄한 배영수 투수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배영수의 날이었습니다. 삼성 에이스 배영...
윤영균 2004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