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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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효성병원 별관에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1월 2일 밤 11시 11분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 효성병원 별관에서 불이 났습니다.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1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불이 날 당시 건물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조재한 2026년 01월 03일 -

유럽파 수비수 황인택 영입한 대구FC···빠른 전력 보강, 승격 의지 엿보여
2026시즌 승격 도전에 나서는 대구FC가 영입 소식을 연이어 전하는 가운데 유럽 무대를 경험했던 젊은 수비수 황인택과 함께합니다.빠른 스피드와 왼발잡이로 가치가 뛰어난 황인택은 2022년 수원삼성에서 프로 무대에 뛰어든 뒤, 2023년 20세 이하 대표팀에 선발돼 FIFA U-20 월드컵에서 팀의 4강 진출에 힘을 보탰고, 이 ...
석원 2026년 01월 03일 -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재판 "9일 변론 종결, 2월 중 선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은 오는 9일 변론을 종결하고 선고는 2월 중으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서울중앙지법 제25 형사합의부 지귀연 부장판사는 2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공판에서 오는 5일과...
조재한 2026년 01월 02일 -

[주말 날씨] '강한 칼바람' 새해 극한 한파···토요일 낮부터 차차 평년 회복
새해 첫 금요일도 한파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동장군의 맹렬한 기세에 금요일도 몸이 움츠러드는 추위가 가득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한파특보도 발효 중인 가운데 칼바람이 옷깃을 강하게 파고들었는데요.영하권 강추위는 토요일 아침까지 이어지다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입니다.일요일에는 평년 이맘때 겨울 날...
유하경 2026년 01월 02일 -

울릉도 30cm 넘는 눈···토요일 새벽까지 더 온다
◀앵커▶울릉도엔 새해 시작부터 많은 눈이 쏟아졌습니다.사흘간 30cm가 넘는 눈이 내렸는데, 1월 3일 새벽까지 눈이 더 올 것으로 예보돼 큰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박성아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며칠간 내린 눈에 울릉도 섬 전체가 눈 속에 파묻혔습니다.주택 지붕마다 새하얀 눈이 쌓였고, 겨울 산과 방파제...
박성아 2026년 01월 02일 -

[속보] 법원, '일반 이적' 혐의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우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제36 형사합의부는 1월 2일 일반이적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12•3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한 의혹 관련입니다.이에 따라 2...
조재한 2026년 01월 02일 -

국민의힘 지도부, 이재명 대통령 주재 신년회 안 가고 TK행···"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기 꺾는 선거"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열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대구에서 열린 신년회로 향했습니다.정희용 사무총장, 송언석 원내대표, 김재원 최고위원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1월 2일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경북 당원과 국회의원, 지방의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26 국민의힘...
권윤수 2026년 01월 02일 -

장동혁 "'걸림돌' 제거 없이 통합 얘기 못 해"···'걸림돌'은 한동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비상계엄에 대한 당내의 사과 요구와 관련해 "계엄에 대한 제 입장을 반복해서 묻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다른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라고 밝혔습니다.장 대표는 1월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언급한 계엄 사과에 대한 의견을 묻자, "계엄에 ...
권윤수 2026년 01월 02일 -

새해 첫날 코스피 4,300선 돌파···사상 최고가 경신
코스피가 2026년 첫 거래일에 4,3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1월 2일 코스피는 95.46포인트, 2.27%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지수는 4,224.53으로 출발한 뒤, 마감 직전에는 한때 4,313.55까지 올랐습니다.삼성전자가 7% 넘게 급등해 12만 8천5백 원이 됐고, SK하이닉스도 4% 가까이 오르며...
윤영균 2026년 01월 02일 -

대구·경북 토요일 오전까지 영하권 강추위···대구·경북 대부분 '건조특보'
대구와 경북 지역은 1월 3일 토요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며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금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영하 0.3도, 안동 영하 1.7도, 포항 1도 등에 머물렀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안동, 의성 등 경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계속 발효 중이고,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
손은민 2026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