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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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축제 오늘 개막
제10회 구미축제가 오늘 개막돼 보름 동안 펼쳐 집니다. 지난 2001년 시민체전이 열린 뒤 3년 만에 열리게 되는 올해 행사는 체육대회 위주로 열리던 과거와는 달리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오늘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모자이크와 사진작가 협회 회원전, 가족사진촬영, 공예품 제작 시연, 시민축...
2004년 10월 20일 -

재.보궐 선거비용 시민 부담
◀ANC▶ 오는 30일 대구와 경북에서도 재.보궐선거가 실시됩니다만, 선거에 드는 관리 비용이 엄청납니다.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 ◀END▶ ◀VCR▶ 오는 30일 시의원 재선거가 있는 대구 수성구 제 2 선거구, 이번 선거에 2억9천만원의 관리비용이 듭니다. 5명의 후...
2004년 10월 20일 -

만평]왕따만은 안됩니다
파업 90일 만에 대구지하철 노동조합원들이 업무에 복귀하는 과정에서 간부가 사소한 말다툼 끝에 노조원의 뺨을 때려 경찰에 입건되는 사건까지 발생하자 '직원들 사이의 갈등과 반목'이라는 화약고에 불을 붙이지나 않을까, 걱정을 낳고 있는데요, 화합을 호소하는 담화문까지 발표한 대구 지하철공사의 김종구 이사는, "...
금교신 2004년 10월 20일 -

어린이 건강 위협하는 유해환경
◀ANC▶ 어린이들이 각종 유해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습니다. 유통기한과 성분을 속여 판매되고 있는 간식거리에다 유해화학 물질로 만들어진 장난감 등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V/E+C.G) [미니컵 젤리때문에 질식사 한 3명 어린이 지역 표시...불량 건어포류......
도성진 2004년 10월 20일 -

대구 경북 부도중소기업 해마다 늘어
한국은행에 따르면 대구에서 부도가 난 중소기업이 지난 2002년에는 284개였으나, 지난해는 404개로 무려 140% 가량 늘었고, 올들어 7월까지 이미 170여개 중소기업이 부도를 냈습니다. 경북도 지난 2002년 113개, 지난해는 133개, 올들어 7월까지 79개로 부도업체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20일 -

대구 경북 부도중소기업 해마다 늘어
대구 경북지역에서 부도가 나는 중소기업수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대구에서 부도가 난 중소기업이 지난 2002년에는 284개였으나, 지난해는 404개로 무려 140% 가량 늘었고, 올들어 7월까지 이미 170여개 중소기업이 부도를 냈습니다. 경북도 지난 2002년 113개, 지난해는 133개, 올들어 7월까지 79개...
2004년 10월 20일 -

대구시, 행락철 쓰레기 관리대책 마련
가을 행락철을 맞아 대구시가 행락철 쓰레기 줄이기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이달 말까지 행락인파가 몰리는 팔공산과 비슬산 등 대구지역 유명 산을 중심으로 등산로 입구마다 쓰레기 분리수거함과 음식물 쓰레기 통을 비치해 등산객들이 되가져 온 쓰레기를 버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이...
2004년 10월 20일 -

경제활동 포기증가로 실업률 하락
경북 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실업률은 3.2%, 경북은 1.7%로 한 달 전인 8월보다 대구는 0.8% 포인트, 경북은 0.7%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일자리가 많아지거나 경제가 활성화됐기 때문이 아니라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일자리 부족으로 구직활동 자체를 포기하면서 비경제활동 인구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
이상원 2004년 10월 20일 -

참외 농가 소득 격차 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참외 주산지인 성주와 칠곡 등지에서 농가소득을 조사한 결과 상위 20% 농가는 300평에 430만 원의 소득을 올린 반면, 하위 20%에 속한 농가는 같은 면적에서도 55만 원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는 농약과 비료 사용이 적절치 못해 좋은 품질의 참외를 생산하지 못했고, 생산성도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태우 2004년 10월 20일 -

참외 농가 소득 격차 커
농사를 잘 짓는 참외재배 농가와 그렇지 못한 농가의 소득차가 열 배 가까이 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참외 주산지인 성주와 칠곡 등지에서 농가소득을 조사한 결과 상위 20% 농가는 300평에 430만 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이에 비해 하위 20%에 속한 농가는 같은 면적에서도 55만 원 수준에 그쳤...
이태우 2004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