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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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개인채무회생 14명 첫 개시결정
대구지방법원은 개인채무회생제도 시행 이후 대구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채무자 14명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습니다. 신청자 대부분은 안정된 직장을 가진 상태에서 보증을 잘못 섰거나 주식투자 실패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빚을 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내년 초에 인가결정을 받은 뒤 계획대로 채무변제를 이행...
이상석 2004년 10월 21일 -

시민단체 버스요금 불복종 운동 전개
오늘부터 대구시내버스 요금이 인상되면서 대구참여연대와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는 대구시 중구 계성고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회원 10여 명이 기존의 버스 요금을 내고 탑승하는 '시민 불복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대구시의 시내버스 요금인상이 버스 업체의 적자타령만 받아들여 제대로된 검증을 거치지...
금교신 2004년 10월 21일 -

경찰의 날 기념 행사 열려
제 5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대구 경찰청은 오늘 기념식을 갖고, 유공자로 선정된 평산 지구대 금규섭 경장 등 3명에게 1계급 특진을 시켜주고, 대구 경찰청 보안과장 이태선 총경을 비롯한 200여명에게 각종 훈.포장을 전달했습니다. 경북 경찰청도 기념식을 갖고 경북청 정보 3계장 이성호 경정에게 근정포장을 주는 등 7...
금교신 2004년 10월 21일 -

조류독감 비상
우리나라 양계 산업에 큰 타격을 줬던 조류독감이 다시 주변국에서 유행하면서 경상북도는 닭과 오리 사육 농가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내년 2월까지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 말 조류독감이 발생했던 경주에 대해서는 사흘에 한 차례 닭과 오리 사육농가를 집접 방문하고, 나머지 지역도 일주일에 한 차례...
이태우 2004년 10월 21일 -

대구시청 핸드볼 주장 허순영 일본 진출
아테네 올림픽 핸드볼 은메달의 주역이었던 대구시청 핸드볼팀 주장 허순영 선수가 일본 오므론 팀으로 이적합니다. 올해를 끝으로 은퇴하려 했지만 일본에서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선수생활을 연장하기로 결심한 허순영 선수는 지난 94년 대구시청에 입단했으며 180cm의 좋은 체격조건으로 10년간 국가대표로 뛰었습니다...
윤영균 2004년 10월 21일 -

대구가톨릭대 이태리 관련행사 다양하게 열어
대구가톨릭대학은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20주년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대구시민회관에서 이탈리아 국립 브레라 미술대학과 교류 전시회를 갖습니다. 또, 오는 23일에는 이탈리아 대문호 페트라르카 탄생 70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심포지엄과 이탈리아 출신 피아니스트들의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12월에는 이탈리아 작곡가...
이상석 2004년 10월 21일 -

상주 자전거 축제 반응 좋았다
지난 9일부터 사흘 동안 열렸던 상주 전국 자전거 축제에 대해 상주시가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 4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8%가 매우 성공적인 축제였다고 응답한 반면, 보통이라고 답한 사람은 11%에 불과했습니다. 응답자의 56%는 행사 규모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고, 85%는 자전거 축제가 상주 발전에 기여했...
2004년 10월 21일 -

어제보다 기온 떨어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가운데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8.3도를 비롯해 구미 5.9, 영천 3.2, 봉화 영하 0.8도 등으로 어제보다 5-6도 가량 떨어져 쌀쌀했습니다. 낮최고기온은 대구 23도 등 20도에서 23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
윤태호 2004년 10월 21일 -

40대 남자 토막 사체 발견
◀ANC▶ 경찰에 가출 신고가 된 40대 남자가 대구시내 한 놀이공원 근처에서 토막 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이 남자를 살해한 뒤 암매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3시 쯤.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놀이공원 화단에서 45살 정모 씨가 숨진 채 발견...
도성진 2004년 10월 21일 -

10/20]투데이 클로징
남: 초등학교 앞에서 파는 헤아릴 수 없이 맣은 유해물질들... 그게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가보죠? 여: 네, 돈벌이에만 급급한 어른들때문에 어린이들 건강까지 위협당하고 있다니 안타깝기만 하네요. 남: 네,대구MBC 뉴스투데이 여기서 마칩니다. 여: 여러분 좋은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END▶
한태연 2004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