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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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교육예산 증액 갈등
대구장애인교육권연대가 장애인 교육을 위한 교육청 예산 증액을 요구하며 5일째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장애인교육권연대는 대구지역 특수학교 학급당 학생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데 비해 학급 운영비는 서울의 7분의 1, 인천시에 비해서는 15분의 1에 불과하다며 특수교육 예산을 현재 교...
2004년 11월 02일 -

박정희기념관 무산 or 계속 추진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고, 이를 둘러싼 갈등이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자치부는 최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가 기념관 건립 장소를 서울 상암동에서 경북 구미시로 이전하고 운영비 부담을 구미시가 하도록 하는 방안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한데 대해 거부 의사를 통보했습니다. 당...
2004년 11월 02일 -

삼성라이온즈, 값진 준우승
◀ANC▶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모두 우승을 눈앞에서 놓쳐 야구팬들은 더욱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올해 끊임없이 닥친 각종 어려움을 딛고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였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결산합니다. ◀END▶ ◀VCR▶ 올 시즌 삼성은 고비 때마다 힘없이 무너지던 지난 날의 ...
윤영균 2004년 11월 02일 -

연말까지 체납세 529억원 이상 정리
경상북도는 올해 말까지 두 달동안을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해 체납 금액의 30% 가량인 529억 원을 정리할 계획입니다. 지난 9월까지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이 거둬들이지 못한 세금은 천762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억 5천만 원 줄었습니다. 특히 체납세 정리 기간 동안 체납세의 1/4을 차지하는 자동차...
이태우 2004년 11월 02일 -

대구환경운동연합 쓰레기비상대책위 구성 촉구
달성군 쓰레기 매립장 사태가 어제 양측의 합의로 일단락된 가운데 대구환경운동연합은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주민과 시민단체,사업자,대구시가 참여하는 쓰레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대구시에 요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이번 쓰레기매립장 사태가 처리 중심의 쓰레기 정책이 가진 한계를 단적으로 보...
심병철 2004년 11월 02일 -

포항공대 김승환교수 최연소 평의원으로 선출돼
포항공대 물리학과 김승환 교수가 아시아,태평양 물리학회 연합회 최연소 평의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아태물리학회 연합회는 세계물리학회 3대 단체 가운데 하나로 13명의 평의원을 두고 있는데 주로 50대 후반에서 60대로 이루어져 있어 40대 중반의 김교수가 투표로 선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뇌...
이상석 2004년 11월 02일 -

어제보다 3~4도 떨어져 쌀쌀해
대구와 경북지역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쌀쌀합니다. 안동과 문경 등 경북 북부 지역에는 오후 한 때 5밀리미터 정도의 비가 내리겠고, 동해안 지역에는 오후 늦게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18, 문경 17, 봉화 16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정도 떨어지...
권윤수 2004년 11월 02일 -

김천 체전 준비 한창
오는 2006년 전국 체전을 유치한 김천시는 경기장 시설을 보완하는 등 체전 준비에 한창입니다. 농구와 배드민턴 등의 경기가 열릴 실내체육관은 355억 원을 들여 새로 짓고 있는데 현재 85% 정도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주경기장인 종합운동장과 로울러 스케이트장, 테니스 코드 등 각종 경기장 시설도 증축이나 개축하고 ...
2004년 11월 02일 -

대구지하철노사 2달만에 교섭 재개
대구지하철노사가 오늘 두 달만에 다시 본교섭을 재개합니다 노사는 오늘 오후 대구지하철공사 본사에서 노사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본교섭을 열고 핵심쟁점인 주 5일근무에 따른 인력충원과 근무형태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번 본교섭은 노조가 지난 달 18일 전면파업 90일 만에 업무에 복귀한 뒤 처음 열리는 교섭이...
심병철 2004년 11월 02일 -

알코올중독자 6명 탈출 소동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알코올 중독자 6명이 집단으로 탈출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 쯤 경주시 안강읍 모 병원에 입원해 있던 43살 김모 씨 등 알코올 중독자 6명이 간호사가 약을 주는 틈을 타 병원을 탈출했습니다. 김씨를 제외한 5명은 4시간만에 경주와 포항에서 잡혀 다시 병원으로 돌아왔고, ...
윤태호 2004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