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정희 대통령의 외아들이자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동생인
지만 씨 결혼식이 오늘 있는데도
대구,경북 한나라당 당직자들은
누구도 특별히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홍동현 한나라당 경북도당 사무처장은,
"박 대표 쪽에서 청첩장도 안 보내고
애써 쉬쉬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그냥 무관심하게 넘어갈라 합니다"
하면서 '혼주인 박 대표의 뜻을 따라주는 게
당인으로서의 도리가 아니겠느냐?'고 반문했어요.
네에---,국민들의 살림살이가 어렵고
정치권이 벌집 쑤셔놓은 것처럼
소란스러운 마당이고 보면
'잔치한다' 소문내기도 주저할만 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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