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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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상위권 수험생 탈대구 러시
대구시내 한 입시학원에서 200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임시채점 결과 400점 이상을 받은 상위권 수험생들을 상대로 대학 지원 경향을 설문조사했더니, 인문계는 90%, 자연계는 70% 이상이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학원 관계자는, "수도권 명문대 대부분이 3 플러스 1 체제를 택했는데 경북...
2004년 11월 22일 -

시,도 통합 논의 본격화 움직임
◀ANC▶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통합을 위한 청원이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통합하자는 논의가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다시 구체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최근 광주시와 전라남도를 통합하겠다는 내용의 입법 청원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
2004년 11월 22일 -

도, 내년을 글로벌 경제 경북의 원년으로
◀ANC▶ 경상북도가 내년을 『글로벌 경제 경북』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지역 경제의 세계화를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가장 공을 들이는 지역은 중국, 이 거대 시장 공략을 위해서 이른바 『만리장성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INT▶박남기 과장/...
이태우 2004년 11월 22일 -

미래도시로 가는 길
◀ANC▶ 대구시는 지난 주 세계솔라시티 창립총회를 열고 세계 여러 도시들과 함께 환경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을 전 세계에 천명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현실은 환경도시라고 하기에는 모라자는 것이 너무 많아 장기적으로 준비하고 고쳐가야 할 것이 많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에서 처음으로 태양...
김철우 2004년 11월 22일 -

대학 면접고사 결시율 높아져
지난주 토요일 있었던 대학 수시2학기 면접고사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높았습니다. 경북대의 경우 지난해보다 3% 포인트 높은 30%의 결시율을 보였고, 영남대 역시 수시 2학기 면접고사 결시율이 37%로 지난해보다 5% 포인트 가량 높았습니다.
이상석 2004년 11월 22일 -

민주노총 대구본부 대법원 판결에 반발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집회때 사용한 확성기가 인근 상인에게 피해를 주면 업무방해가 된다며 민주노총 소속 노 모씨등에게 벌금형을 확정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노동자의 효과적 대응 수단인 집회에 대해 사법부가 너무 엄격히 법을 적용했다며 비판했습니다.
심병철 2004년 11월 22일 -

원유가 폭등, 원자재수입액 증가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구.경북지역의 원자재 수입액은 9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수출 증가에 따라 원자재 수입량이 증가한데다 원유가가 폭등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반면 곡물이나 가전제품, 승용차 등 소비재 수입액은 15%, 기계 같은 자본재 수입액은 28% 증가...
김세화 2004년 11월 22일 -

대구시 전공노 관련자 징계위원회
대구시는 오늘 전국공무원노조의 파업활동에 참가했던 대구 동구청 직원 18명을 포함해 7개 구.군의 공무원36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합니다. 대구시는 적극 가담자는 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하고 파업 가담 정도가 약한 직원들은 정직처분할 방침입니다.
2004년 11월 22일 -

대구시,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대책
대구시는 동절기를 맞아 노숙인들을 유형별로 분류해 근로가능자에게는 직업훈련과 취업알선을 해주고, 불가능한 사람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하거나 시설에 입소시킬 계획입니다. 또 노숙자 쉼터와 보호상황실을 운영하고 쪽방 생활자와의 밀착 상담시스템을 만들어 자활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를 유도해 나갈 예정입니...
2004년 11월 22일 -

도,2005년을 지역경제 세계화 원년으로
경상북도가 내년을 『글로벌 경제 경북』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이른바 『만리장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신흥 거대 시장으로 부각되는 인도와 브라질 등지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 또 지역 자동차부품업체들을 위해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자동차 부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태우 2004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