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 교육청도
오늘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에 들어갑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시무식에서
주요 간부직에 대한 인사를 계기로
오늘부터 분위기를 쇄신해
창의성 교육을 비롯한 대구교육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앞장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진다는 뜻에서
부서단위로 구호를 정해 발표하고,
도승회 교육감은
발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뛰자는 뜻으로
양말 한 켤레씩을 나줘주는
이색 시무식을 갖습니다.
또 일반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사운드인 '백년대계'가
종전의 딱딱한 직장 분위기에서 벗어나
유연한 사고를 하자는 의미의 공연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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