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자치단체장 등에 대한 보궐선거와
대구시교육감 선거 등이
관심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4월 30일 치러지는 보궐선거에는
경산시장, 청도와 영덕군수 등
주요 단체장 선거가 예정돼 있어
여야 정치권은 물론 지역민들에게도
상당한 관심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또 교육감 직선제를 비롯한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와의 위상문제 등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에는 대구시교육감 선거가 예정돼 있어,
교육계뿐만 아니라 대구시민들에게도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달 24일 실시 예정인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선거 역시
지금까지 주로 추대되던 분위기와는 달리
경선이 점쳐지고 있어
법조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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