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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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 임박
주 5일제 근무 시행과 관련한 근무 형태등을 두고 200일이 넘도록 갈등을 빚어온 대구지하철 노사 양측이 협상이 곧 타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협상을 벌이고 있는 대구 지하철 노사는 주 5일제 근무와 관련한 근무 형태에 거의 합의를 했고 임금 3% 인상안은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하자는...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사채돈 갚으로며 승용차 빼앗아
대구북부경찰서는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무자의 승용차를 빼앗은 혐의로 사채업자 대구시 북구 35살 이모씨를 긴급체포 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해 11월 대구시 달서구 23살 유모씨가 빌려간 돈 230만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씨를 협박해 천만원 상당의 승용차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소매치기 검거
대구서부경찰서는 시내버스에서 소매치기를 일삼아 온 혐의로 44살 강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2일 오후 주행중이던 대구시내버스안에서 대구시 대명동 55살 신모씨등 4명의 손가방을 면도칼로 절단한 뒤 1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소위 바람잡이로 활동한 강씨의 공범을 찾고...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장롱속 어린이 아사사건,부모 사법처리
지난 해 12월 발생했던 대구시 동구 어린이 장롱속 아사사건과 관련해 숨진 어린이의 부모가 사법처리됐습니다. 대구 동부 경찰서는 숨진어린이의 아버지 38살 김모씨를 유기치사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어머니 38살 김모여인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서로와의 갈등을 이유로 지난 해 10월부터 12월 16일까지 숨진 4살...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의류매장서 4천만원대 속옷 절도
대구달성경찰서는 자신들이 일하는 의류매장에서 4천만원 상당의 남녀 속옷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부산시 25살 김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박모씨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대구시내 모의류매장에서 일하면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10여차례에 걸쳐 모두 4천여만원 상당의 남녀 속옷을 훔쳐...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입춘--추위 많이 풀려
봄의 문턱인 입춘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건조한 가운데 추위가 많이 풀렸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 기온이 영하 1도로 어제보다 3도나 올라간 것을 비롯해 포항도 영하 1도 봉화 영하 8.6도등으로 경북 대부분 지역도 어제보다 4-5도 가량 기온이 올라갔습니다. 낮최고 기온은 대구 7도를 비롯해 4도에서 7도의 분...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영주농기구상 화재
어제 밤 10시 50분쯤 영주시 봉현면 노좌리 58살 조모씨의 농기구상에서 불이나 농기계등을 태워 천 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계내부 콘센트가 심하게 훼손된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연쇄 추돌 교통사고 2명 중상
오늘 새벽 0시 40분쯤 대구시 송현동 삼일호텔앞 도로에서 32살 서모씨가 몰던 택배화물차가 앞에서 신호대기중이던 52살 정모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앞에서 대기중이던 차량 두대가 연쇄추돌해 택배 화물차 운전자 서모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정모씨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식당 화재, 손님 대피소동
어제 오후 5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45살 정모 씨의 식당에 불이 나 안전조치를 하던 35살 이모 씨가 다치고, 손님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식당 옆 폐자재 컨테이너 건물 부근에서 담배를 피운 뒤 그냥 버렸다는 청소 인부의 말에 따라 담뱃불이 식당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 -

노래방 화재
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 모 건물 3층 노래방에서 난로 취급 부주의로 보이는 불이 나 4층 사무실에 근무하던 39살 박모 씨 등 6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노래방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8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