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경찰서는
시내버스에서 소매치기를 일삼아 온 혐의로
44살 강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2일 오후 주행중이던
대구시내버스안에서 대구시 대명동 55살
신모씨등 4명의 손가방을 면도칼로 절단한 뒤
1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소위 바람잡이로 활동한
강씨의 공범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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