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제 근무 시행과 관련한 근무 형태등을
두고 200일이 넘도록 갈등을 빚어온
대구지하철 노사 양측이 협상이 곧
타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협상을 벌이고 있는
대구 지하철 노사는
주 5일제 근무와 관련한 근무 형태에
거의 합의를 했고 임금 3% 인상안은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노사 양측은 빠르면 오전중으로
협상을 완전히 마무리짓고
잠정 합의안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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