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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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농어촌교육 활성화
경상북도 교육청은 농어촌 교육을 활성화하기로 하고 농어촌지역 소규모 학교에 특기와 적성 교육비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교육여건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소규모 학교에 근무하는 교원에 대해서도 우대책을 마련하기로 하는 한편 사이버 스쿨 운영을 활성화해 도시와 농어촌간 교육격차를 줄여나가는데도 힘쓰기로 했습니...
2005년 01월 11일 -

대구경제 살리기 노사정 한목소리
대구시 노사정 협의회는 오늘 노사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노동계는 투자유치활동에 적극 동참해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고, 경제계는 올해 일자리 만 개이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구시와 시의회, 지방노동청 등 관계기관들도 공동선언내용의 이행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05년 01월 11일 -

다시뛰자, 대구.경북-문화편
◀ANC▶ 지난 2002년 월드컵과 2003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통해 쌓아온 저력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계는 올해를 자생력을 키우는 원년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월드컵과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문화예술계는 외부의 우려섞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 문화예술의 꽃을 ...
이상석 2005년 01월 11일 -

대구은,올해 당기순이익 1,250억원 목표
대구은행은 올해 당기순이익 목표를 천250억원, 세전 당기순이익 목표를 천734억원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이자수익에 의존하는 기존의 영업방식에서 탈피해 비이자 수익 사업을 강화하고 개인 금융 시장에서 우수 고객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김세화 2005년 01월 11일 -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 확정
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정부는 앙코르와트에서 세계문화엑스포를 열기로 잠정 합의하고 내일 이의근 지사와 캄보디아 수상실 정무장관이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 의향서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유네스코 산하의 국제민간문화예술교류협회의 세계 대표자협의회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9월 안동시 한국...
이태우 2005년 01월 11일 -

도,지방교부세 전국 최다 확보
경상북도가 중앙정부가 주는 지방교부세를 올해 2조9천530억 원 확보해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지난 해보다 4천808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보통교부세가 38.6% 증가했고 도로분 교부세와 분권교부세도 각각 661억 원과 78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태우 2005년 01월 11일 -

포항-울릉도 여객선 운항 중단
어젯밤 11시를 기해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울릉도,독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포항-울릉도간 정기여객선의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포항과 울릉도에는 섬주민과 관광객 200여명의 발길이 묶였고, 동해안 각 항,포구에는 2천여 척의 연안어선들도 대피해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1월 11일 -

불법 오락실 업주 무더기 검거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내에서 오락실을 운영하면서 오락기 기판을 변조해 15억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70살 황 모씨 등 오락실 업주 등 15명을 잡아 이 가운데 4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1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심병철 2005년 01월 11일 -

음식물 쓰레기 구분에 혼선
대구시가 환경부의 음식물 쓰레기 규정과 달리 달걀, 오리알 등 알류의 껍데기와 동물의 뼈다귀 등을 음식물쓰레기로 규정해 시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구시는 "알류 껍데기 등은 양이 많지 않아 음식물 쓰레기로 충분히 처리될 수 있고, 구분 기준은 각 지자체의 사정에 맞게 규정할 수 있다"면서 "...
도성진 2005년 01월 10일 -

음식물 쓰레기 구분에 혼선
올해부터 음식물 쓰레기의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계란껍데기 등 일부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시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호두·밤 등 껍데기류와 동물의 뼈다귀 등 동물이 먹을 수 없는 딱딱한 물질과 함께 달걀, 오리알 등 알류의 껍데기를 일반쓰레기로 규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
도성진 2005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