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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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무시 불법체류 과잉단속 중단 촉구
외국인 노동상담소는 체불임금을 받기 위해 검찰에 갔던 파키스탄 노동자가 돈을 받자마자 불법체류로 체포됐고 베트남 노동자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폭행당했다며 인권을 무시한 폭력적인 단속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4월 12일 -

담장허물기 사업 민간분야 참여저조
대구시는 올해 모두 30곳의 민간부문 담장 허물기 사업을 계획했지만 이달 초까지 주택과 종교시설등 11곳이 신청하는데 그쳤습니다. 대구시는 민간부분 신청자에게는 300만원의 사업비와 무료설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2005년 04월 12일 -

중앙지하상가 계약파기 결의대회
민주노동당 대구시당과 중앙지하상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결의대회를 열고 지난해 11월 대구시와 시민단체의 조정위원회에서 정상화를 위한 4가지 사항을 합의했지만 대구시가 5개월이 되도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중앙지하상가의 계약 파기를 요구했습니다.
2005년 04월 12일 -

경찰, 학교 폭력 등 예방 동영상 제작
경북지방경찰청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심각성, 사이버범죄실태와 예방대책 등을 담은 '나도 이제 사이버 지킴이'라는 17분 분량의 비디오와 CD를 만들어 각 교육청과 청소년 수련원, 시민단체 등에 나눠주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4월 12일 -

대구시의회, 고층아파트 난개발 문제 제기
오늘 열린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김재우 의원은 대구시가 지난 2003년 난개발을 막기 위해 종 세분 정책을 마련하고도 지난 해 10월부터 지구단위계획에서 건축물의 높이제한을 완화해 줘 고층아파트가 난립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5년 04월 12일 -

개구리소년 인터넷 소설두고 시끌
개구리 소년 사건 피해자 1명의 아버지를 범인으로 지적했다 형사처벌을 받았던 김모 박사가 지난 1월 '개구리 소년 이야기'란 인터넷 카페를 개설해 이와 관련된 소설 '실반'을 실었습니다. 소설이 나오자 약 5천명의 네티즌이 사건의 진실공방을 벌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4월 12일 -

지하철참사 희생자 명의로 대포폰 개통
부산 동래경찰서는 지난 해 12월부터 대구 지하철참사와 중국항공기 추락사고 사망자 60여명의 인적사항을 이용해 휴대전화 80여대를 개통해 팔아 4천여 만원을 챙긴 이동통신회사 직원 23살 김모 씨등 5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4월 12일 -

구미 인동동 오늘 낮 인구 5만 돌파
구미시 인동동의 인구가 오늘 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구미시는 인동동의 인구가 5만 명을 넘어서는 순간 인동동사무소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5만 번 째 주인공과 5만 1번 째 주인공 등에게 기념품을 줬습니다.
2005년 04월 12일 -

지하철 화재 모의 합동훈련
대구 지하철 2호선 개통을 앞두고 오늘 지하철 2호선 반월당역에서는 지난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때와 같이 지하철 역사 안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해내는 모의 합동훈련을 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4월 12일 -

오늘부터 동화사 불상 안 유물 전시
동화사는 오늘부터 통일기원대전 특별전시실에 사리와 함께 묘법 연화경과 화엄경 같은 고려,조선시대 불교 경전과 은으로 글씨가 적혀 보물급 가치가 인정된 경전 등을 오는 9월까지 일반인에게 공개합니다.
권윤수 2005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