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모두 30곳의 민간부문 담장 허물기 사업을 계획했지만 이달 초까지 주택과 종교시설등 11곳이 신청하는데 그쳤습니다. 대구시는 민간부분 신청자에게는 300만원의 사업비와 무료설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