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과
중앙지하상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결의대회를 열고
지난해 11월 대구시와 시민단체의 조정위원회에서
정상화를 위한 4가지 사항을 합의했지만 대구시가 5개월이 되도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중앙지하상가의 계약 파기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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