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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비위' 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 해임 확정···"징계 절차 부당, 법적 대응"
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이 해임됐습니다.대구문화예술진흥원 이사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성 비위 신고가 접수된 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에 대해 최종 '해임' 처분했습니다.정 관장의 해임은 2025년 9월 대구시가 특별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성 비위 관련 신고를 조사하면서 비롯됐습니다.대구문화예술진흥원 ...
이태우 2026년 02월 25일 -

경상북도, 고용부 '버팀 이음 프로젝트' 국비 60억 원 확보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버팀 이음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사업은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경북 도내 노동자에게 고용과 생계 안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임금 체납이 발생한 노동자에게 최대 300만 원의 생계비를 지급하고, 철강 관련 기업 종사자...
윤태호 2026년 02월 25일 -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들 "이철우 경북도지사, 행정 통합법 보류에 책임져야"
경북도지사 선거 국민의힘 예비 후보들이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보류되자 이철우 지사의 책임론을 들고나오고 있습니다.최경환 예비 후보가 이철우 지사의 선거 불출마를 요구한 데 이어 김재원 예비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위험하기까지 한 인물은 하나씩 교체하...
윤태호 2026년 02월 25일 -

경북 김천 숙박시설 화재···3개 동 소실
2월 24일 오후 8시 5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의 한 숙박시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목조 건물 3개 동 가운데 2개 동은 모두 탔고, 1개 동은 절반 탔습니다.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5시간여 만인 25일 새벽 1시 9분쯤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한태연 2026년 02월 25일 -

[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 국회 법사위 문턱 못 넘고 보류 처리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2월 24일 여야가 졸속 입법과 형평성 문제 등을 두고 정면충돌하면서 국회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처리가 보류됐는데요, 주민 의견 수렴 부족과 대구시의회 반대 의견 등이 보류된 이윤인데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아주 당혹스러운 모습인데요.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 "대구시의회도 통합 ...
보도국장 2026년 02월 25일 -

[만평] 이재명 대통령, 국제 스포츠 행사 독점 중계 문제점 개선 촉구
이재명 대통령은 2월 22일 폐막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결과를 두고 "우리 선수들의 투지와 활약에도 과거 국제 대회와 비교하면 사회적 열기가 충분히 고조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다"고 지적했는데요.이재명 대통령 "국제적 행사에 대한 우리 국민의 접근성을 폭넓게 보장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라며 ...
보도국장 2026년 02월 25일 -

[만평]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판 갈이 공천' 선언···기대보다 걱정이 앞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판 갈이 공천'을 선언했는데요, 청년과 여성, 미래형 인재를 발탁하겠다는 방침인데,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이른바 '현직 프리미엄'을 배제하겠다는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는데요.이정현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 "현직 도지사들 가운데는 당 지지율보다 ...
보도국장 2026년 02월 25일 -

경북 문경 주택서 화재···80대 여성 화상
2월 24일 오전 10시 58분쯤 경북 문경시 공평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80대 여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또, 60여㎡ 건물과 가재도구가 모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6년 02월 25일 -

이철우 경북도지사 "행정 통합, 아직 끝나지 않았다···마지막까지 설득하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보류된 것과 관련해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설득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이 지사는 자신의 SNS에 "이 법은 특정 정당의 법이 아니라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국가적 책무이다"라며 "지역의 생존 앞에서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정쟁...
윤태호 2026년 02월 25일 -

경북 상주서 난로 취급 부주의로 70대 부부 화상
2월 24일 오후 5시 31분쯤 경북 상주시 공성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부부가 각각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부가 거실에서 난로를 다루다 부주의로 불이 난 뒤 자체 진화하다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