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4일 오후 8시 5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의 한 숙박시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목조 건물 3개 동 가운데 2개 동은 모두 탔고, 1개 동은 절반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5시간여 만인 25일 새벽 1시 9분쯤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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