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4일 오후 5시 31분쯤 경북 상주시 공성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부부가 각각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부가 거실에서 난로를 다루다 부주의로 불이 난 뒤 자체 진화하다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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