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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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형사업 생산 유발 2조 넘어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윤영선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세미나에서 내년부터 10년간 대구.경북에서 추진될 대형 건설 사업은 모두 11개 사업에 12조 3천억원대에 이르고, 이 계획이 차질 없이 이뤄질 경우 내년부터 2011년까지 해마다 2조원이 넘는 생산 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성훈 2005년 09월 01일 -

최고층 아파트 교통영향심의 통과
대구시는 어제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최고가로 분양될 예정인 55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두산 위브 제니스에 대해 영화관 대신 전시관을 지어 교통량 발생을 줄이는 조건으로 교통영향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이상원 2005년 09월 01일 -

대구시 성과관리시스템 도입
대구시는 내년 3월부터 공공부문의 생산성 향상과 체계적 성과 관리를 위해 성과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고 오늘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했습니다 성과관리시스템은 현재 경기도 부천시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중앙부처와 광역.기초 자치단체가 시범 도입하게 됩니다.
이성훈 2005년 09월 01일 -

시온 글러브 부도처리, 회사대표 잠적
지난 1월 화재로 장애인 근로자 4명이 숨지는 참사를 겪은 칠곡의 장갑제조업체 시온글러브가 지난달 60여 억원의 은행 부채를 안고 부도처리됐습니다. 특히 직원 100여명에 대한 3개월치 임금 4억 여원도 체불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장애인 고용촉진 공단은 이곳에서 일하던 장애인의 재취업을 알선하는 등 충격을 줄이기 ...
박재형 2005년 09월 01일 -

대구시의회 임시회, 논란과 파문 예상돼
오늘부터 9일 동안 열리는 제 144회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는 공공기관 이전과 서대구화물역 조성 포기 등에 대한 시정질문이 이뤄지고 시의원들의 의정 활동비를 인상하는 조례안을 심사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또 이덕천 의장에 대해 공무원직장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사퇴를 요구하고 있어 이번 시의회 임...
이성훈 2005년 09월 01일 -

미국 차세대 지도자 대구 방문
ACYPL(에이 씨 와이 피 엘), 즉 미국 청년 정치 지도자 회의 소속 차세대 정치 지도자 9명이 오늘 대구를 방문해 대구시의회 개회식을 본 뒤 조해녕 대구시장과 한국염색기술연구소를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이성훈 2005년 09월 01일 -

시의회 의장 사퇴 촉구 여론 비등
오늘 대구시의회 임시회 개회를 맞아 대구시의회 사무처 직장협의회는 건의문을 채택하고 이덕천 의장과 시의원들이 의회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신뢰를 심어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대구시 공무원 노조와 시민단체들도 어제 이덕천 대구시의회 의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성훈 2005년 09월 01일 -

총 쏘고도 도주범 못잡아
어제 오후 2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한 뒤 뒤 따르는 순찰차를 들이받는 등 거세게 반항하자 경찰이 공포탄 1발과 실탄 4발까지 쐈지만 잡지는 못했습니다. 경찰은 "도주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의 10대 남녀중 한 명이 실탄에 팔을 맞았다"면서 이들이 오늘 자수하기로 함에 ...
도성진 2005년 09월 01일 -

중국 동포 상대 위장결혼 알선책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중국 동포에게 위장결혼을 통해 국내에 입국시켜주겠다며 돈을 챙긴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에 사는 45살 채모 씨등 위장결혼 알선책 22명을 적발해 6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나머지는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8월부터 올해 1월 사이에 46살 정모 씨 등에게 공짜로 중국여행을 ...
이태우 2005년 09월 01일 -

공문서 위조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인터넷에 공문서를 위조한다고 광고를 낸 뒤 운전면허증을 위조해 준 혐의로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사는 39살 서모씨를 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부름센터에서 일하는 서씨는 지난 5월 초순부터 인터넷에 '민증 위조'라는 카페를 만든 뒤 광고를 보고 신청한 36살 남모 씨에게...
이태우 2005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