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산업연구원 윤영선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세미나에서 내년부터 10년간
대구.경북에서 추진될 대형 건설 사업은
모두 11개 사업에 12조 3천억원대에 이르고,
이 계획이 차질 없이 이뤄질 경우
내년부터 2011년까지 해마다 2조원이 넘는
생산 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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