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한 뒤
뒤 따르는 순찰차를 들이받는 등
거세게 반항하자 경찰이 공포탄 1발과
실탄 4발까지 쐈지만 잡지는 못했습니다.
경찰은 "도주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의 10대 남녀중 한 명이 실탄에
팔을 맞았다"면서 이들이 오늘
자수하기로 함에 따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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