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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임시회, 논란과 파문 예상돼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9-01 09:41:30 조회수 1

오늘부터 9일 동안 열리는
제 144회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는
공공기관 이전과
서대구화물역 조성 포기 등에 대한
시정질문이 이뤄지고
시의원들의 의정 활동비를 인상하는 조례안을 심사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또 이덕천 의장에 대해
공무원직장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사퇴를 요구하고 있어
이번 시의회 임시회는
적지 않은 논란과 파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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