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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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가계대출 증가폭 크게 축소돼
부동산 관련대출이 위축되면서 대구.경북지역 가계대출 증가폭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은 414억원으로 전달 증가액 2천 513억원에 비해 증가폭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강도높은 부동산 대책이 예상되면서 부동산 관련 대출이...
이상석 2005년 09월 13일 -

민노당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출범
민주노동당은 오늘 김혜경 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에서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대구운동본부 출범식을 갖고,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법안 제정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이 무상 의료 실현을 위해 추진중인 법안은 보건의료기본법 개정안과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의료급여법 개정안 등 8개 법안으로 의료...
2005년 09월 13일 -

세관,연휴에 무역화물통관 특별지원
대구본부세관은 추석 연휴 때 기업들의 무역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를 24시간 통관특별지원반을 편성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기업들의 수출입 화물의 신속한 통관을 위해 긴급물품에 대해서는 전화나 구두로 임시 개청을 허용하고 우범성 정보가 없는 한 물품 검사를 생략하기로 했습니...
이상석 2005년 09월 13일 -

산업교육 페스티벌 열려
지식기반사회에 직업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2005 경상북도 산업교육 페스티발이 내일까지 포항 실내체육관과 김천농고에서 열립니다. 페스티벌에서는 농업과 수해양업, 기술 등 기술경진대회에 참여한 7개 계열 학생 3천 400여 작품을 전시하고, 73개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참여한 포스커 경진대회 작품 220여 점도 전...
조재한 2005년 09월 13일 -

영덕 대게특구 이달 중 지정 추진
경상북도는 대게의 본 고장인 영덕지역을 영덕대게특구로 지정해 개발합니다. 경상북도는 영덕군 축산면과 병곡면,강구면 일대 8만여평을 영덕대게특구로 지정하기 위해 정부에 영덕대게특구 지정을 신청합니다. 영덕대게특구로 지정되면 내년부터 4년 동안 총 사업비 330억원을 들여 대게박물관과 대게 육상축양단지를 만...
2005년 09월 13일 -

짧은 연휴로 교통혼잡 더해
올 추석 귀성·귀경길은 사흘간의 짧은 연휴기간으로 예년에 비해 교통혼잡이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인 16일부터 닷새 동안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지난해보다 11% 증가한 백 70여만대로, 하루 평균 35만여 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교통량 ...
박재형 2005년 09월 13일 -

대구은,추석맞아 다양한 서비스 제공
대구은행은 연휴 첫날인 오는 17일에도 대신동지점과 월배지점, 칠곡지점 등 6개 영업점이 정상 근무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6일까지 자기앞 수표 발행수수료를 면제하고 유가증권과 귀금속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대여금고도 무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은행은 또 연휴 동안 인터넷 뱅킹과 폰뱅킹...
이상석 2005년 09월 13일 -

추석연휴 고속도로, 국도 임시개통
경상북도는 추석연휴 동안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마무리 공사중인 고속도로를 조기 개통하고 국도도 임시 개통합니다. 이에 따라 경부고속도로 동대구 나들목에서 경산 나들목까지 9.5KM구간이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당긴 오는 15일 개통되고, 확장공사중인 김천 봉산면과 대항면 사이 국도 4호선과 영덕읍-축산읍간 국...
2005년 09월 13일 -

일본 古지도, 독도 한국땅 인정
◀ANC▶ 대구의 한 시민이 200년 전 일본인이 직접 독도가 한국땅임을 인정해 만든 고지도를 찾아냈습니다. 여기에는 대마도도 한국땅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11장의 지도가 한묶음돼 있는 팔도지돕니다. 서울을 한경으로 표기하고, 삼척포 등의 용어로 미뤄 18세기 말에서 19...
조재한 2005년 09월 13일 -

보조금 횡령 복지시설 이사장에 벌금형
국고 보조금을 횡령한 복지시설 이사장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5단독은 인건비 청구 서류를 가짜로 만들어 국고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모 복지재단 이사장 67살 김모 씨에 대해 벌금 250만 원을, 재단 소속 재활원 원장 45살 김모 씨에 대해서는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
이태우 2005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