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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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장이면 부인도 사장
남편이 사장이라면 같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부인도 공동 사업주라는 판결이 났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2행정단독은 지난 2003년 8월 남편의 사업장에서 일하다 산재를 당한 39살 정모 여인이 산재보험승인을 취소한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사업주의 처는 공동사업주"라며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
이태우 2005년 10월 22일 -

파동 주민,앞산관통도로 반대 행진
대구시의 앞산관통도로 건설 계획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가두 행진이 오늘 대구 수성구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파동 주민 300여 명은 오늘 오전 10시 파동 청구아파트를 출발해 수성못 일대를 행진하면서 시민의 휴식처인 앞산을 반드시 지켜낼 것과 대구시의 무분별한 민간투자사업을 끝까지 반대할 것을 결의...
권윤수 2005년 10월 22일 -

파동 주민,앞산관통도로 반대 행진
대구시의 앞산관통도로 건설 계획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가두 행진이 오늘 대구 수성구 일대에서 있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파동 주민 300여 명은 오늘 오전 10시 파동 청구아파트를 출발해 수성못 일대를 행진하면서 시민의 휴식처인 앞산을 반드시 지켜낼 것과 대구시의 무분별한 민간투자사업을 끝까지 반대할 것을 결의할...
권윤수 2005년 10월 22일 -

동구을 국회의원 재선거 막바지 총력
선거일이 임박함에 따라 각 후보진영은 막바지 부동표 흡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이강철 후보 진영은 공공기관 유치 논리가 유권자들에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보고 남은 기간 이 부분을 계속해서 집중 홍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한나라당 유승민 후보 진영은 강재섭 원내대표의 지원 유세에 이어 오늘...
2005년 10월 22일 -

동구을 국회의원 재선거 막바지 총력
동을 재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열린우리당 이강철 후보 진영은 공공기관 유치 논리가 유권자들에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보고 반야월 일대를 집중적으로 돌면서 이 부분을 집중 홍보했습니다. 한나라당 유승민 후보 진영은 박근혜 대표가 두번 째 지원유세에 나서 반야월 지역과 주택가를 돌며 거리유세를 벌였고...
도건협 2005년 10월 22일 -

흑두루미 구미에 첫 도착
천연기념물인 겨울철새 흑두루미 270마리가 올해 처음으로 어제밤 9시쯤 구미시 해평습지에 도착해 밤을 새고 새벽녘 일본 쪽으로 떠났습니다. 오늘도 오후부터 70여 마리가 날아와 머물고 있는데, 앞으로 일주일에서 열흘 동안 4천에서 7천 마리의 흑두루미가 이곳을 거쳐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건협 2005년 10월 22일 -

울릉도에 2년 만에 `용오름' 일어
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50분부터 5분간 울릉도 북동쪽 죽도 부근 해상에서 용오름 현상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오름 현상은 지난 2001년 8월과 2003년 10월 울릉도에서 목격된 뒤 2년만에 다시 나타난 것인데 용오름은 거대한 구름에서 아래로 드리워진 강한 소용돌이로 용오름 속의 풍속은 초속 100m 이상이 되...
권윤수 2005년 10월 22일 -

선산에 구미종합레포츠타운 들어선다
구미시는 선산읍 노상리 뒷골 19만평에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수영장, 축구장등 6종류의 체육시설과 다목적 운동장,골프연습장등의 문화레저시설을 갖춘 종합레포츠타운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내년에 기본계획설계와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07년부터 터 매입과 시공에 들어갈 계획입니...
2005년 10월 22일 -

선산에 구미종합레포츠타운 들어선다
구미시는 선산읍 노상리 뒷골을 구미종합레포츠타운과 청소년수련시설 최종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19만평에 4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구미종합레포츠타운은 수영장, 축구장, 사격장 등 6종류의 체육시설과 다목적 운동장, 녹지 등 휴양·휴식시설, 골프연습장, 서바이벌게임장 등 문화레저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11만 ...
2005년 10월 22일 -

물건판다고 광고한 뒤 돈만 가로채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4월 말 인터넷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노트북을 판매한다고 광고한 뒤, 이를 보고 은행계좌로 63만원을 입금한 27살 오모 씨의 돈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105명으로부터 4천 7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25살 손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