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추석 연휴 때
기업들의 무역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를
24시간 통관특별지원반을 편성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기업들의 수출입 화물의 신속한 통관을 위해
긴급물품에 대해서는 전화나 구두로
임시 개청을 허용하고
우범성 정보가 없는 한
물품 검사를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용 원자재와 수출물품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통관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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