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동거녀 가족 살해 30대에 징역 20년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동거녀가 자신을 멸시한다는 이유로 동거녀의 어머니를 살해하고 언니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37살 허모 씨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수법이 잔인해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는 15개월 가량 동거한 22살 최모 씨가 ...
윤태호 2005년 12월 16일 -

초등생 10%, 학교폭력 경험
대구한의대 청소년문제연구소가 지난달 한달동안 대구지역 12개 초·중·고교생 천 8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10.1%가 '폭행이나 금품갈취, 집단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중학생의 7.5%, 실업계 고교생 4.4%, 일반계 고교생 2.3%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또 초등학생의...
도성진 2005년 12월 16일 -

전자지방정부 토대 완성
종이 없는 전자 지방 정부를 만들기 위한 시.도 행정 정보화 1단계 사업이 완료됐습니다. 대구시는 중앙부처는 물론 시.도, 시.군.구의 행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시.도 행정 정보화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19일 대구시청에서 보고회를 갖습니다. 지난해부터 추진된 시.도 행정 정보화 1단계 사업이 끝남에 ...
이성훈 2005년 12월 16일 -

온정의 싸리비
◀ANC▶ 봉화군 새마을지도자들이 8년째 싸리비를 만들어 전국에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올해는 눈이 많이 내려 피해를 입고있는 전라도 주민들에게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성낙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겨울 칼바람이 뼈속까지 파고드는 봉화 내성천 체육공원에서는 요즘 좀처럼 볼수없는 싸리비 ...
성낙위 2005년 12월 16일 -

금호강 수질 크게 개선돼
금호강의 수질이 많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환경청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염이 심했던 금호강이 지속적인 환경기초시설 확충과 단속 강화로 지난 84년 강창교 부근의 BOD, 즉 생물 화학적 산소요구량이 111 ppm에서 올해는 4.2 ppm까지 떨어져 수질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환경청은 앞으로 환경...
박재형 2005년 12월 16일 -

야생동물 불법포획 방지 합동단속
대구지방환경청은 동절기를 맞아 야생동물 불법 포획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내년 2월말까지 경찰과 시민단체, 지자체 합동으로 밀렵이 우려되는 지역을 비롯해 건강원, 철물점 등 야생동물과 불법 포획 도구를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불법 포획을 집중단속합니다. 환경청은 이번 단속에서 ...
윤태호 2005년 12월 16일 -

경상북도 예산안 오늘 확정
경상북도의 내년도 예산이 오늘 확정됩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상북도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계수조정을 통해 지난해보다 14.9% 늘어난 3조 4천 375억원을 의결하고 오늘 오전 11시 본회의에 상정해 확정합니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도 경상북도 교육청 예산은 2조 천 19억...
2005년 12월 16일 -

대구대 BK21사업 교육부장과표창
대구대 특수교육 교육연구단이 두뇌한국 21사업 1단계 성과보고대회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고, 김정현 연구원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특수교육 교육연구단은 서양 중심의 특수교육이 아닌 한국 중심의 아시아 특수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데, 특수교육의 세계화 등을 목표로 국제특수교육저널을 발간하고...
조재한 2005년 12월 16일 -

외국인 유학생의 밤 행사 열려
대구지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한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로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오늘 오후 6시 반부터 지에스 프라자 호텔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밤' 행사를 갖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 130여 명과 홈스테이 참가 가정 등 모두 200여 명이 ...
이성훈 2005년 12월 16일 -

경북도,내년 복지예산 대폭 증액
경상북도는 삶의 질을 높이고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내년도 복지예산을 크게 늘립니다. 경상북도의 내년 복지예산은 올해보다 20% 가까이 늘어난 5천 878억원으로 기초생활보장 생계비와 의료급여비, 자활사업비로 쓸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보다 3천명이 늘어나 12만 6천명에 이르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1...
200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