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한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로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오늘 오후 6시 반부터
지에스 프라자 호텔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밤'
행사를 갖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 130여 명과
홈스테이 참가 가정 등
모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기자랑과 댄스동아리 공연,
시립국악단 가야금 삼중주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경산지역을 포함해 대구권에 유학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은 12개 대학에
천 720여 명으로 파악되고 있고
국적은 모두 30개국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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