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삶의 질을 높이고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내년도 복지예산을 크게 늘립니다.
경상북도의 내년 복지예산은
올해보다 20% 가까이 늘어난 5천 878억원으로
기초생활보장 생계비와 의료급여비,
자활사업비로 쓸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보다 3천명이 늘어나
12만 6천명에 이르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14만여 명의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이
최저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와함께 복지전담공무원을 82명 늘려
모두 750여 명의 복지전담공무원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준 빈곤층의 삶을
돌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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