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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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김천과 경북 파급 효과
◀ANC▶ 이번 혁신도시 결정이 그동안 침체돼있던 김천지역 경제 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북도도 도로교통군과 농업지원군이 대거 옮겨오는데 대해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잡니다. ◀END▶ ◀VCR▶ 1960년대까지만 해도 20만명이 넘는 인구에 우리나라 주요 상...
이상석 2005년 12월 13일 -

만평]삼성,LG 이름 붙이기 쉽지 않네요
구미시는 수출 300억달러 달성 기념으로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대교의 기존 이름 대신에 삼성과 LG 이름을 붙이기로 하고 협의를 했지만 한 쪽만 합의를 얻어내는데 성공해 반쪽 계획이 되고 말 공산이 커졌는데요. 김관용 구미시장, "LG측과는 합의를 얻어 냈습니다만 삼성측에서는 시민 세금으로 지은 다린데 마- 이름만 ...
2005년 12월 13일 -

꽁꽁 얼어붙은 세상
◀ANC▶ 오늘 무척 추우셨죠? 며칠째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은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얼어붙은 하천만큼 시민들의 표정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신천이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꽁꽁 얼었습니다. 제법 두꺼워진 얼음에 가려 가는 물줄기만 흐릅니다. ...
도성진 2005년 12월 13일 -

경북 중서부지역 10월 여수신 늘어
구미,칠곡,김천,상주 등 경북 중서부지역의 10월 여수신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점에 따르면 10월 금융 수신은 예금은행과 비은행기관 모두 늘어 698억 늘었습니다. 여신 역시 예금은행과 비은행기관 모두 늘어 300억원 증가했는데 특히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은 준 대신 기업대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2005년 12월 13일 -

구미경실련 여성 집행위원장 선출
창립 11주년을 맞는 구미 경실련 집행위원장에 올해 41살의 여성이 발탁됐습니다. 구미경실련은 어제 창립 11주년 정기총회를 갖고 41살 장흔성 조직위원장을 새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어제 정기총회에서 구미지역에서 혁신을 이끌 새로운 지도력이 창출돼야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내년에는...
2005년 12월 13일 -

혁신도시 선정 김천시민 환영 일색
◀ANC▶ 김천지역은 환영 일색입니다. 시민들은 오랜 도시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발전에서 뒤졌던 터라 이번 혁신도시 선정이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류수열 기잡니다. ◀END▶ ◀VCR▶ -발표 순간과 함성- 기대와 관심이 높았던 만큼 텔레비전 앞에서 발표순간을 조마조마 ...
2005년 12월 13일 -

12/13]게시판
대구광명학교는 내일까지 2006학년도 시각장애 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의 626-6184 극단 빛누리의 가족뮤지컬 탈무드 동화 공연이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오전 10시와 11시 20분 두차례 걸쳐 열립니다. 제 15회 목련연극제 참가작 극단 고도의 공연이 예전아트홀에서 오는 18일까지 평일에는 저녁 7시 30분, 주말과 휴...
한태연 2005년 12월 13일 -

혁신도시-김천 확정 & 향후일정
◀ANC▶ 말씀드린 것처럼 경상북도 이전 공공기관이 들어설 혁신도시로 김천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 덕분에 접근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먼저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개 시.군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경상북도 혁신도시는 김천시 농소면과 남면 일대 17...
2005년 12월 13일 -

2005 대구 경북, 스포츠는 웃었다!
◀ANC▶ 2005년은 지역 스포츠 구단의 해였다고 할수 있을 정도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2005년 송년 기획 시리즈 오늘은 그 어느 해보다 풍성했던 지역 스포츠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했습니다. 석원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 ◀END▶ ◀VCR▶ 2005년, 대구의 프로구단들은 팬들에게 멋진 선물을 안겨줬습니다. 프로...
석원 2005년 12월 13일 -

혁신도시-정치권,분산 배치 요구
지역의 정치권은 오늘 혁신도시 선정 결과가 경북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경북 전체의 발전의 계기가 되도록 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민노당은 13개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김천시에 모두 모을 것이 아니라 탈락 지역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공공기관의 기능적 특성에 맞춰 몇 개는 인...
이성훈 2005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