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혁신도시-김천 확정 & 향후일정

입력 2005-12-13 14:39:07 조회수 1

◀ANC▶
말씀드린 것처럼 경상북도 이전 공공기관이 들어설 혁신도시로 김천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 덕분에
접근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먼저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개 시.군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경상북도 혁신도시는
김천시 농소면과 남면 일대 170만평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C.G
오는 2010년까지 경부고속철도 KTX 역사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혁신도시 조성이 쉬운데다
2개 고속도로와 4개의 국도가 통과하고
충청권 행정복합도시와도 자동차로 30분
거립니다.

◀INT▶ 홍철 입지선정위원장
"위원 20명중 14명 최고점수를 받은 김천시가 1632.2점을 받아 종합점수 1위로 최종"

김천시에 이어 상주시 청리면이 2위,
안동시 풍산읍이 3순위의 점수를 얻었습니다.

경상북도는 혁신도시 입지가 결정됨에 따라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후속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INT▶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경북 전체의 혁신도시다. 혜택과 성과는
전도민이 공유하도록 지혜 모아"

경상북도 혁신도시는
오는 2007년 공사를 시작해
2010년 한국도로공사와 교통안전공단 등이
먼저 입주하고 나머지 기관도 오는 2012년까지
이전을 마칠 예정입니다.

S/U]"경상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는
또 심사과정에서 공정성을 침해할 만한
어떤 압력이나 방해가 없었다면서
공정한 평가였음을 강조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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