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혁신도시-정치권,분산 배치 요구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2-13 11:55:03 조회수 1

지역의 정치권은 오늘 혁신도시 선정 결과가
경북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경북 전체의 발전의 계기가 되도록 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민노당은
13개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김천시에 모두 모을 것이 아니라
탈락 지역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공공기관의 기능적 특성에 맞춰
몇 개는 인근 시.군에 분산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