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1주년을 맞는
구미 경실련 집행위원장에
올해 41살의 여성이 발탁됐습니다.
구미경실련은 어제
창립 11주년 정기총회를 갖고
41살 장흔성 조직위원장을
새 집행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어제 정기총회에서
구미지역에서 혁신을 이끌
새로운 지도력이 창출돼야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내년에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교육.문화.도시.여가 등 정주여건 개선활동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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