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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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국제범죄실무대책협의회' 발족
국정원 대구지부는 급증하는 국제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과 세관,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구.경북지역 국제범죄 실무 대책협의회'를 발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범죄 실무대책협의회는 마약, 밀수 등 최근 늘어나는 국제범죄에 유관기관들이 공동대응하는 협조체제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
윤태호 2006년 03월 30일 -

투데이 게시판
영진전문대학에서는 다음달 15일 시작될 아쿠아로빅 지도자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940-5265) 월성종합복지관에서는 다음달 개강할 한식자격증반과 양식자격증반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634-4113) 예술마당 솔에서는 저녁 6시 30분 팔공문화원에서 '우리 음악에 대한 바람직한 감상'을 주제로 대경문화포럼을 ...
최고현 2006년 03월 30일 -

코오롱 노사분규 관련 검찰 압수수색
대구지방 검찰청 김천지청은 오늘 오전 수사관과 노동부 직원 10여명을 동원해서 코오롱 구미공장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문서와 장부, 컴퓨터 등을 압수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회사가 노동조합원을 3부류로 분류해서 관리해왔고, 지난 해 7월에 있었던 노조 임원 선거과정에 개입했다는 노조측 고소사건도 있어 보강증...
2006년 03월 30일 -

한국은,"4월 내수.수출 전망 다소 나아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302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4월 중 제조업 업황 전망 BSI, 즉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86으로 나와 3월 전망 조사 때의 82보다 높았습니다. 또 매출 전망 BSI는 3월 전망 조사 때의 91에서 97로, 내수판매 전망 BSI는 92에서 95로, 수출 전망 BSI도 84에서 91로 올라갔습니...
이상석 2006년 03월 30일 -

시,도민 대부분 경제통합 찬성
대구,경북 연구원과 한국 갤럽이 지난 27일부터 사흘 동안 대구 경북 시도민 천 18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경제통합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구시민 81% 경북도민 67%가 경제통합이 필요하다고 답해 평균 74%가 경제통합이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유로는 원활한 경제교류로 고용창출과 인력활용을 해야 한...
2006년 03월 30일 -

'화창호' 실종자 수색 사흘째 중단
침몰한 어선 '화창호' 선원 시신 수습이 지난 27일 기관실에서 두 구를 수습한 이후 진전이 없습니다. 실종자 가족이 고용한 민간 잠수부들은 오늘 오전에도 어선 침실에 있는 시신 수습을 시도 했지만, 높은 파도 때문에 작업을 포기하고 내일 오전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규설 2006년 03월 30일 -

양성자 가속기 업무협약 체결
경주시와 한국 원자력 연구소가 오늘 오전 경주시청에서 양성자 가속기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 조인에 따라 경주시와 원자력 연구소는 다음 달 1일부터 건천읍 사업 예정지 현장조사와 지질조사를 시작해 문화재 시굴조사와 토지보상 등을 거쳐 내년 7월 공사를 시작합니다.
2006년 03월 30일 -

실업급여 부당수령 60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수사과는 지난 2004년 4월 쯤 조직책에게 1인당 30만 원을 주기로 하고 실업급여를 받을 자격이 없는 76명을 모집한 뒤 이들을 내세워서 노동청으로부터 90여 차례에 걸쳐 2억 2천 800여만 원의 실업급여를 타낸 혐의로 6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부정 수급자 가운데 300만 원 이상을 받은 10여...
이태우 2006년 03월 30일 -

패션주얼리특구 신용대출
대구 중구청은 패션 주얼리 특구의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교동시장 금은방과 주변 상가 3천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대구 신용보증재단에서 대출금액의 85%까지, 은행에서 15%까지 특화보증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대출 금액은 사업기간이 1년 이상 3년 미만인 업체는 5천만 원 이하, 3년 이상인 업체는 5천만 원 이상 1억...
권윤수 2006년 03월 30일 -

1억원 수표 둘러싼 암투
동거하던 남자가 갑자기 숨지자 이 남자가 갖고 있던 1억 천만원짜리 수표를 훔쳐 전남편등과 나눠 가진 40대 여인이 사건 발생 1년 2개월만에 붙잡혔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지난해 1월 동거하던 40살 정모씨가 숨지자 정씨의 주머니에서 1억 천만원 짜리 수표를 훔친 42살 김모 여인과 수표를 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꾼 ...
도성진 200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