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한 어선 '화창호' 선원 시신 수습이
지난 27일 기관실에서 두 구를 수습한 이후
진전이 없습니다.
실종자 가족이 고용한 민간 잠수부들은
오늘 오전에도 어선 침실에 있는
시신 수습을 시도 했지만,
높은 파도 때문에 작업을 포기하고
내일 오전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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