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한국 원자력 연구소가
오늘 오전 경주시청에서
양성자 가속기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 조인에 따라 경주시와
원자력 연구소는 다음 달 1일부터
건천읍 사업 예정지 현장조사와
지질조사를 시작해
문화재 시굴조사와 토지보상 등을 거쳐
내년 7월 공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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