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검찰청 김천지청은 오늘 오전
수사관과 노동부 직원 10여명을 동원해서
코오롱 구미공장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문서와 장부, 컴퓨터 등을 압수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회사가 노동조합원을
3부류로 분류해서 관리해왔고,
지난 해 7월에 있었던 노조 임원 선거과정에
개입했다는 노조측 고소사건도 있어
보강증거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압수수색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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