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위원회 난립, 책임감 부족
◀ANC▶ 경주시에는 각종 위원회가 54개로 많지만, 책임감이나 전문성이 부족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난립하는 위원회의 재정비가 필요합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가 조례에 근거해 만든 위원회는 현재 54개. 의정비 심의위원회처럼 비공식 위원회까지 합치면 60개가 넘...
김기영 2006년 04월 10일 -

만평]여성후보 좀처럼 공천 안되네...
한나라당 경북도당이 5.31 지방선거에서 여성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해 지난 지방선거때보다 더 많은 여성 후보를 내기로 했지만, 실제 공천과정에서는 그렇게 많지가 않아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닌 모습인데요. 한나라당 경북도당 권오을 위원장은 "사실 여성 후보 공천이라고 하면 난감하고 머리가 아픕니다. 도...
한태연 2006년 04월 10일 -

음주 교통사고 증가세
음주 교통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1/4분기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음주 교통사고는 357건으로 한해 전인 지난해 1/4분기 329건에 비해 9% 정도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6명, 부상자는 713명으로 한해 전보다 사망자는 1명이 줄었지만 부상자는 45명이나 늘어 경찰의 강력한 단속이 필요할 것으로 보...
이상원 2006년 04월 10일 -

동구청,주민참여 대청결운동
대구 동구청은 이달 말까지 공공근로자와 노인일자리 참여자, 자원봉사단체 회원들과 함께 금호강을 비롯한 관내 하천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비합니다. 또 앞으로 매월 첫째 금요일을 '우리 마을 대청소의 날'로 정해 지역 주민들 스스로가 집 주변을 청소하는 환경 가꾸기 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06년 04월 10일 -

야구장 추진팀 구성
◀ANC▶ 지난주 한국야구위원회와 야구전용경기장 건립에 합의한 대구시는 조기건립을 위해 기업과 민간인까지 참여하는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조해녕 대구시장은 오늘 아침 대구시 간부회의에서 전용 야구장 조기 건립을 위한 태스크 포스팀 구성을 지시했습니다. 팀...
김철우 2006년 04월 10일 -

희귀난치성 질환에 의료비 지원확대
대구시는 올해부터 강직성 척추염이나 파킨슨병 같은 희귀 난치성 질환자에게도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시는 지난 2001년부터 54 종류의 희귀 난치성 질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왔는데, 강직성 척추염과 파킨슨병을 포함한 35종류의 질환을 추가했습니다. 대상에 들어가는 환자들은 본인 부담 의료비 전액과 입원식대의 80...
김철우 2006년 04월 10일 -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9(4/9-4/15)
◀ANC▶ 대구문화방송 매주 이 시간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포장길을 걸어서 갓바위를 찾던 모습과 앞산공원에서 놀이기구가 떨어져 1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ND▶ ◀VCR▶ 1978년 4월 9일 촬영한 갓바위 가는 길입니다. 지금과...
2006년 04월 10일 -

민주노동 규탄 결의대회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열린우리당 대구시당 앞에서 총파업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법안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법안이 비정규직을 더욱 확대 양산할 것이라며 5.31 지방선거 때까지 매일 열린우리당 규탄대회를 열고 오는 14일까지는 연맹별 순환 총파업 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조재한 2006년 04월 10일 -

고용안정지원금 크게 늘어
신규 고용이나 재직자의 근로 유지를 위한 고용안정지원금이 지난해 많이 늘었습니다.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지급한 고용안정지원금이 241억원으로 일년 전 93억원에 비해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신규 고용촉진 장려금이 77억여 원으로 가장 많고, 휴업수당 지원금 62억여 원, 고령자 고용촉진장려금 28억...
조재한 2006년 04월 10일 -

코오롱 구미공장 해고는 정당
중앙노동위원회는 구미 코오롱공장에서 해고된 근로자 49명이 제기한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해고 구제 재심신청' 사건에 대해 해고는 정당한 절차에 이뤄져 문제가 없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해고 근로자가 중심이 된 현 구미 코오롱공장 노동조합 집행부는 노동조합 활동까지 제약을 받게 됐습니다.
이태우 2006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