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전자금융 보안카드 이용법 바뀐다
이달부터 인터넷 뱅킹이나 텔레뱅킹 등 전자금융거래 때 사용하는 보안카드 이용방법이 바뀝니다. 대구은행과 시중은행, 농협 등 금융기관은 지금까지 인터넷 뱅킹이나 텔레뱅킹을 할 때 보안카드 4자리수를 한번만 입력하던 것을 이달부터는 두차례에 나눠,번호를 조합해서 입력하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전자금융거래를 하...
이성훈 2006년 05월 01일 -

근로자의 날 구미지역 포상
근로자의 날을 맞아 구미에서도 근로자와 사용자 등 모두 205명이 정부포상을 받습니다. 주식회사 대우일렉트로닉스 구미공장 이호진씨와, 삼성코닝 주식회사 박래수씨가 노사협력에서 세운 공로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습니다. 이밖에도 효성 구미1공장 김종욱, 오성전자 김용희, 신원합섬 정연식씨가 국무총리 표창...
이태우 2006년 05월 01일 -

내륙은 오늘도 초여름 날씨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상주가 30도까지 올랐고, 대구 28.8도, 구미 29도, 안동 28.6도 등으로 예년보다 7도 가량 높았습니다. 오후부터는 약한 황사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오늘 밤부터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
조재한 2006년 05월 01일 -

중부권 소식-섬유산업 몸살
◀ANC▶ 구미 경제를 지탱하던 양대 산맥 가운데 하나였던 섬유산업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생산 공장이 옮겨가거나 문을 닫고, 수출도 많이 줄었습니다. ◀END▶ ◀VCR▶ 구미 경제는 전자산업과 섬유산업이 주도해 왔습니다. 지난 1995년 통계를 보면 전자산업 수출액은 52억 달러, 섬유는 6억3천만 달러, 양대 축...
이태우 2006년 05월 01일 -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22(4/30~5/6)
◀ANC▶ 고속버스 터미널이 요즘은 한산합니다만은 70년대에는 승객들로 붐볐습니다.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END▶ ◀VCR▶ 1971년 4월 30일 촬영한 고속버스터미널 모습입니다. 고속버스는 열차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교통수단으로 열차표를 미처 준비하지 못하거나 신교통 수...
2006년 05월 01일 -

울진 엑스포공원 새 단장
◀ANC▶ 울진 엑스포 공원이 체험과 교육의 장소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친환경 농업 교육과 연구소가 들어서고 수확 체험장과 야생화 관찰원 등이 세워집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지난해 8월 엑스포가 열린 울진엑스포 공원. 8개월이 지난 요즘 공원 재개장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소나무 숲 사이...
임재국 2006년 05월 01일 -

영양 상표분쟁 일부 승소
◀ANC▶ 반딧불이를 둘러싼 영양군과 무주군의 상표등록 분쟁에서 영양군이 일부 승소했습니다. 그러나 영양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 관련 상표와 관련해서는 패소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특허법원은 지난 26일 영양군이 특허심판원의 반딧불이 상표와 업무표장 등록 무효 판결에 불복해 제기한 항소심에서 원고 일...
성낙위 2006년 05월 01일 -

교통카드 이용객 수 큰 폭 늘어
지하철 승객 가운데 교통카드 이용자가 갈수록 늘어 전체 이용자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지난 2002년에는 교통카드를 이용한 승객 수가 만 천명으로 이용률이 7.6%에 불과했지만 지난해는 7만 2천명, 올 3월에는 18만명으로 전체 승객의 56%가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최고 20%까지 지하철 ...
김철우 2006년 05월 01일 -

국채보상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2007년 국채보상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이 본격화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3시 EXCO에서 각계 저명인사 63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창립총회를 엽니다. 추진위는 올해는 국채보상운동사 자료집을 발간하고 역사적인 상징장소에 표석을 설치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10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기념식과 학술...
김철우 2006년 05월 01일 -

금품 돌린 선거운동원 고발
청도군 선거관리위원회는 광역의원 청도군 제2선거구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금품을 돌린 55살 하모씨등 두명을 공직선거법 상 기부행위 제한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2차례에 걸쳐 광역의원 예비후보자의 지지를 호소하면서 주민들에게 모두 4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6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