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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엑스포 공원이 체험과 교육의 장소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친환경 농업 교육과 연구소가 들어서고
수확 체험장과 야생화 관찰원 등이 세워집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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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엑스포가 열린 울진엑스포 공원.
8개월이 지난 요즘 공원 재개장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소나무 숲 사이,2천여평 규모의
유채밭에는 노란색 꽃들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S/U)토양 개선을 위해 친환경 농지에 심었던 유채꽃이 만개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휴일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업단지에는 농산물 수확 체험장이
세워지고 6월부터는 주말 장터도 열립니다.
◀INT▶임정준-엑스포 공원관리사업소
주 전시관을 끼고 세워진 동해안 최고의 아열대 식물원에는 야자수와 파파야,망고등 아열대
식물 60여종이 자라고 있습니다.
공원 도로 인근에 조성된 야생화 관찰원에는
50여종 꽃과 편의 시설이 들어서 여름철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엑스포 공원에는 친환경 연구소와 농업센터가 들어서 친환경 농업의 교육 장소로 활용됩니다.
◀INT▶손진두 소장-엑스포 공원관리사업소
울진엑스포공원이 일회성
행사장에서 벗어나 친환경 농업 교육과
체험 관광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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