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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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오늘 흐리고 소나기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많이 낀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대구의 낮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올라가는 것을 비롯해 경북지역도 30도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여 높은 습도 때문에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후들면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고 예상강우량은 10-40mm 가...
금교신 2006년 07월 13일 -

보험사기
경북경찰청은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거나 질병을 이유로 입원하는 수법으로 보험회사로부터 1억 9천여만 원을 타낸 구미시 허 모 씨 부부를 붙잡아 남편 허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허 씨 부부는 지난 2천년 2월부터 가족 이름으로 9개 손해보험사 보험에 든 뒤, 지난 해까지 45차례에 걸쳐 일부러 교통사고를 ...
금교신 2006년 07월 13일 -

7억대 유사석유 제조 판매자 검거
안동경찰서는 7억원대의 유사휘발유를 제조해서 판 신 모 씨 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고령군에 10만 리터를 만들 수 있는 규모의 유사휘발유 제조공장을 차리고, 시너에 솔벤트를 타는 수법으로 7억 원 어치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대구,경북지역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6년 07월 13일 -

경찰청 정기 인사
경찰청 정기인사로 대구,경북 총경들도 자리를 옮겼습니다. 대구경찰청 수사과장에는 조무호 남부경찰서장, 정보과장에는 조두원 총경, 청문감사담당관에는 유욱종 총경 승진자, 달성경찰서장에는 최병헌 정보과장, 남부경찰서장에는 김상근 총경, 달서경찰서장에는 이종석 수사과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문...
금교신 2006년 07월 13일 -

경북 혁신도시 개발규모 축소
김천에 조성되는 혁신도시가 당초보다 65만평 줄어든 105만평으로 조성됩니다.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시도가 혁신도시 입지 선정당시 제시한 개발면적을 전문연구기관에서 분석한 결과 축소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했다"면서 대구는 그대로지만 경북은 당초 170만평에서 105만평으로 줄어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금교신 2006년 07월 12일 -

대구FC, FA컵 8강 진출
지역구단인 대구FC가 2006 FA컵 16강전에서 중앙대를 잡고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오늘 저녁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구FC와 중앙대의 FA컵 16강전 경기에서 전반 8분 터진 지네이의 선취골과 이상일, 김현수의 추가골에 힘입어 6대 0의 완승을 거두며 8강 진출과 함께 후반기를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오늘 경...
석원 2006년 07월 12일 -

국제관광학술대회 열려
관광 관련 학문의 발전과 관광산업의 진흥방안을 찾아 보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한국관광산업학회와 중국관광학회가 주관해 계명대학교에서 열린 오늘 학술대회에서 한국과 중국, 미국 등에서 참가한 연구자들은 관광산업과 문화에 대한 연구, 지역축제의 브랜드화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토론을 벌였습...
최고현 2006년 07월 12일 -

야산에 난간재 구름다리 건립 논란
◀ANC▶ 영주시가 한 야산에 건립한 난간재 구름다리를 두고 혈세낭비라며 말들이 많습니다. 사유지에 그것도 사람이 다니지도 않는 야산에 큰 돈을 들여 왜 다리를 설치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영주시 휴천동 난간재 구름다리. 등산로가 개설된 두껑바위와 ...
성낙위 2006년 07월 12일 -

문화로 수용자 심성 순화
◀ANC▶ 국립경주박물관은 올 봄부터 문화소외계층을 위해서 현장을 찾아가는 문화강좌를 열고 있습니다. 이 문화강좌가 이번에는 교도소를 찾았습니다. 임해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용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경주교도소 교화실. 국립경주박물관 김성구 관장이 통일신라문화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문화강좌를 열...
2006년 07월 12일 -

폭력에 시달리다 남편 살해
남편의 폭력을 참다 못해 남편을 살해한 여인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사는 44살 이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오늘 이 씨의 부인 38살 최모 여인이 알콜 중독 증세가 있는 남편에 시달리다 못해 남편이 마시는 술에 농약을 타 숨지게 했다며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권윤수 200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