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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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막바지 피서 인파 몰려
연일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북 동해안과 계곡등지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막바지 피서를 즐기고 있습니다. 포항의 칠포와 월포등 동해안의 해수욕장에는 올 여름 막바지 해수욕을 즐기려는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고 이 때문에 동해안을 향하는 도로 곳곳에서 차량들이 정체와 서행을 반복...
최고현 2006년 08월 13일 -

e-스포츠 페스티벌 마지막 날
전국 최대의 게임축제인 'e-스포츠 페스티벌'의 마지막 일정이 대구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는 스타크래프트, 피파 게임 등 5종목에 걸쳐 결승전이 치러지고 있고, 별도로 마련된 부스에서는 추억의 오락실,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또 오후 4시부터는 ...
도성진 2006년 08월 13일 -

동서화합 울트라 마라톤 대회 열려
동서화합을 위한 울트라 마라톤 대회가 오늘 시작됩니다. 대한울트라마라톤 연맹 대구와 광주지부는 오늘 저녁 6시 대구 2.38민주의거 기념탑을 출발해 광복절인 오는 15일 광주 5.18 국립묘지에 도착하는 동서화합 울트라 마라톤을 개최합니다. 광복절을 기념하고 동서화합을 이뤄내자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50여...
최고현 2006년 08월 13일 -

대구 창작지능로봇 경진대회
'대구 창작지능로봇 경진대회'가 오늘 오전 9시부터 대구 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창작지능로봇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미로와 장애물 통과, 슈팅 등으로 구성된 로봇 3종경기와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주제의 창작 로봇만들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초·중·고, 일반부 참가자들이 '전국 대회 출전권'을 두...
도성진 2006년 08월 13일 -

대구 지난밤에도 열대야
불볕더위가 계속 되면서 지난밤에도 대구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오늘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25.6도, 포항 25.3도 등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6도,경북은 31도에서 36도의 분포로 불볕 더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지만...
이상원 2006년 08월 13일 -

대구FC, 전남에게 FA컵 8강전 완패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저녁 펼쳐진 전남 드래곤즈와의 FA컵 8강전에서 0대 2로 패했습니다. 어제 저녁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대구FC는 장남석이 전반 두번의 득점기회를 잡으며 적극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전반 2분과 경기 종료 직전 내준 골로 결국 0대 2의 패배를 당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FA...
석원 2006년 08월 13일 -

e-스포츠 페스티벌 이틀째 성황
e-스포츠 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성황을 이뤘습니다. 대구시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는 거리 퍼포먼스가, 봉산문화회관에서는 게임뮤지컬 공연이 펼쳐졌고, 게임전시회와 추억의 오락실 행사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페스티벌 마지막날인 내일은 게임대회 결승전과 폐막행사로 게임음...
이상원 2006년 08월 12일 -

R]건설노조 파업 장기화 불가피
◀ANC▶ 포스코 본사 점거 농성을 벌였던 포항 건설노조가 어제밤 사용자측과 밤샘 협상을 벌여 잠정 교섭안을 마련했다가 교섭안의 수용을 거부했습니다. 이로써 포항 건설노조의 파업은 장기화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강병교 기자... ◀END▶ ◀VCR▶ 포항 전문건설업 노사는 오늘 새벽 11시간에 걸친 밤샘협상 끝에...
임재국 2006년 08월 12일 -

R]해양스포츠 제전 개막
◀ANC▶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해양 스포츠 종합 축제인 제1회 전국 해양스포츠 제전이 오늘 울진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22개 종목에 걸쳐 오는 15일까지 계속됩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출발 신호와 함께 카누 부문 래프팅 레이스에 나선 선수들이 바다로 뛰어 보트에 오릅니다. 힘차게 노를 저으...
임재국 2006년 08월 12일 -

R]피서지의 밤문화 개선
◀ANC▶ 음주와 폭력 등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았던 피서지의 밤문화가 점차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열대야속에 해변축제가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밤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피서지의 밤이라는 말을 들으면 많은 사람들이 술과 고성방가, 폭력 등의 말을 먼저 떠올릴 정도로 ...
200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