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7억원대의 유사휘발유를
제조해서 판 신 모 씨 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고령군에
10만 리터를 만들 수 있는 규모의
유사휘발유 제조공장을 차리고,
시너에 솔벤트를 타는 수법으로
7억 원 어치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대구,경북지역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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