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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은 올 봄부터
문화소외계층을 위해서 현장을 찾아가는
문화강좌를 열고 있습니다.
이 문화강좌가 이번에는 교도소를 찾았습니다.
임해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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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경주교도소 교화실.
국립경주박물관 김성구 관장이 통일신라문화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문화강좌를 열었습니다.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는 경주박물관의
문화강좌가 교도소와 구치소로 범위를 넓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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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 관장/국립경주박물관
수용자들은 영상과 강의를 통해서 불국사와
석탑 불상 등 신라문화의 아름다움과 만납니다.
바깥 세상과 문화에 대한 갈증이 다소나마 해소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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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모범수
교도소는 문화강좌가 수용자들의 심성 순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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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소장/경주교도소
경주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경상남북도와 부산 울산 지역의 16개 교도소와 구치소를 찾아
박물관 나눔교실을 가질 예정입니다.
S/U)경주박물관의 나눔교실이 사회와 단절된
공간의 수용자들에게 잠시나마 아름다운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mbc뉴스 임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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