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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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영세 농민 태풍 피해 보상 없어
◀ANC▶ 얼마전 태풍 산산으로 과수농가들이 큰 피해를 봤는데요? 정부 보상 기준이 올해부터 바뀌면서 3천평 이상 농가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영세 농민은 보상받을 길이 없어졌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강한 바람을 동반한 태풍 산산이 경북 동해안을 휩쓸면서 과수 농가들은...
김형일 2006년 10월 02일 -

대구.경북 11.2km마다 교통사고 잦은곳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잦은 곳이 천 200군데에 이릅니다. 지난해 대구와 경북지역 도로 만 4천km가운데 천 200여군데가 교통사고가 잦아, 평균 11.2km마다 한 곳 꼴로 교통사고가 잦은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대구의 경우 두류네거리로 70건이었고, 경북의 경우 구미시 공단동 ...
한태연 2006년 10월 02일 -

지자체 주민 1인당 채무 대구 1위
대구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주민 1인당 지방채무가 가장 많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전국 246개 지자체의 지난 해 지방재정공시자료를 집계한 결과, 대구시민 한 사람 당 채무는 94만 2천원으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 1인당 55만원, 서울은 10만 8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대...
김철우 2006년 10월 02일 -

오페라축제 객석점유율 81%로 폐막
어제 폐막한 2006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보다 많은 공연을 기획하고 기간도 단축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대구오페라축제 5편의 주 공연은 평균 81.3%의 높은 객석점유율을 기록했고, 개막작 '불의 혼'도 무난한 데뷔공연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하지만 긴 축제기간을 줄여서 공연에 대한 집중력을 높이고, 기획, 연출, ...
조재한 2006년 10월 02일 -

각종 보조금, 지원금 대상 기관,단체 감사
대구시 감사관실은 최근 한국패션센터 이사장이 국비와 지방비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된 것을 계기로, 오는 12월부터 시의 보조금과 지원금을 받는 전 기관과 단체를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감사결과를 공개하도록 하는 정부의 권고사항을 지키지 않았지만, 내년부터는 감사 결과 일부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2006년 10월 02일 -

R]추석 연휴..구름 많겠고, 일교차 커
◀ANC▶ 이미 고향길에 오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내일부터 연휴를 맞으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올 추석 연휴는 구름은 많겠지만 성묘하기에 적당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터ㅂ니다. ◀END▶ ◀VCR▶ S/U]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은 전반적으로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2006년 10월 02일 -

축제장 30여만명 다녀가
안동국제탈춤 축제 사흘만에 30여만명이 다녀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안동국제탈춤축제장에는 어제 하룻 동안 11만여명이 찾았고, 29일 개막 이후 지금까지 29만 5천여 명이 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외국인도 지금까지 만여 명이나 안동을 찾았습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 기간에 백만 명 이상의 인파가...
이호영 2006년 10월 02일 -

송이 작황부진 값 크게 올라
가뭄으로 송이 생산량이 줄면서 송이 가격이 지난 해 보다 다소 올랐습니다. 어제 봉화지역에서 경락된 송이값은 최고 상품인 송이 1등품 1킬로그램에 33만 천원에 낙찰됐습니다. 이는 지난 해 17만 5천원 보다 15만원 이상 높은 가격입니다. 이처럼 송이값이 오른 것은 대목인 추석을 앞둔데다 비가 내리지 않아 송이 생산...
성낙위 2006년 10월 02일 -

김 시장 취임 100 일 자평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 김범일 시장은 "지금까지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란 슬로건 아래, 대구 경제살리기 공동선언문과 희망경제 대책위를 발족하는 등 경제회생에 집중했고, 가시적인 성과를 이뤘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인사나 조직개편 등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공직사회 전체의 변화는 없었다는 지적이 ...
김철우 2006년 10월 02일 -

은퇴자 마을 호응 좋아
대도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은퇴자 마을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사업확대가 예상됩니다. 경상북도에서는 현재 봉화군과 상주시,경주시가 은퇴자 마을 조성지역으로 확정된 가운데 상주시 이안면 녹동마을은 이미 입주 예정자 30가구가 확정되면서 빠르면 내년부터 마을 조성공사가 시작돼 오는 2010년에는 입주가 가능...
조동진 2006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