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은퇴자 마을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사업확대가 예상됩니다.
경상북도에서는 현재 봉화군과 상주시,경주시가
은퇴자 마을 조성지역으로 확정된 가운데
상주시 이안면 녹동마을은
이미 입주 예정자 30가구가 확정되면서
빠르면 내년부터 마을 조성공사가 시작돼
오는 2010년에는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은퇴자 마을은 도로나 상.하수도 같은
기반시설의 완벽한 정비와 함께
다양한 부대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갖출 예정이어서 도시민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상주시는 신청자가 많으면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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