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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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사흘째 경기, 열전 계속돼
제 87회 전국 체육대회 사흘 째 경기가 오늘도 김천을 비롯한 경상북도 각지에서 계속됐습니다. 오늘 수영과 인라인롤러에서 한국 신기록이 나오면서 신기록 행진이 이어진 가운데, 대구와 경북에서도 육상과 검도, 인라인 롤러 등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오늘까지 대구는 금16, 은21, 동24개를 경북은 금24, 은30, 동36...
윤영균 2006년 10월 19일 -

R]환경노동위원회 국감
◀ANC▶ 대구지방노동청과 환경청 관련 국정감사도 열렸습니다. 이번 감사에서는 석달 가까이 지속된 포항건설노조 파업이 가장 뜨거운 이슈였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환경노동위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파업종료 한 달이 지났지만 건설노조 탈퇴를 강요하는 부당노동행위가 계속되고 있고 ...
조재한 2006년 10월 19일 -

R]대구와 경북, 목표달성 노린다.
◀ANC▶ 제 87회 전국체전이 김천을 비롯한 경북 일원에서 열림에 따라 대구와 경북선수단의 성적에 시,도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개최도인 경북과 대구시의 목표달성 가능성을 석원 기자가 점검해 봤습니다. ◀END▶ ◀VCR▶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되면서 각 시도의 메달 경쟁도 열기가 더해가고 있습니다. 초...
석원 2006년 10월 19일 -

영장 남발 많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발부받고도 기소하지 않거나 구속 또는 체포된 피의자가 적부심에서 풀려나는 등 영장남발 사례가 흔합니다. 대구지방법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9월부터 올 8월 사이에 대구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3천 800여 건 가운데 검찰이 구속기소한 것은 전체의 85%인 3천 340건에 그쳤습니다. 이...
도건협 2006년 10월 19일 -

영남대 외부장학금 지역 1위
영남대학교가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가운데 외부로부터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유기홍 의원이 밝힌 '전국 대학·전문대학의 외부지원 장학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영남대학교는 지난 2005년 58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외부에서 지원받아 대구,경북에서 가장 많았고, 전국에서도 7위를 차지했...
최고현 2006년 10월 19일 -

전국체전 무료급식 대구 자원봉사지원
김천 전국체전에 대구시 자원봉사단도 참가해 대구,경북이 함께하는 체전이라는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새마을회와 자유총연맹, 농협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체전기간에 안동시 축구장이나 포항시 사격장 같은 주변에 식당이나 매점이 없는 경기장을 찾아 선수,임원들에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
금교신 2006년 10월 19일 -

R]안동:안동산약 주문량 못 댈 듯
◀ANC▶ 참살이 시대를 맞아 안동산약이 올해도 품귀현상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민들의 주문량이 늘어나면서 가격 또한 오르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안동지역의 특산물인 산약의 본격 수확철을 맞아 북후면 재배지에는 산약캐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오랜 가뭄으로 땅이 굳으면서 작황이 지난 해보다 ...
이호영 2006년 10월 19일 -

자본감소 위한 자기주식 취득은 비과세
자본을 줄이기 위한 절차로 자기 주식을 사들인 경우에는 과세대상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행정부는 모 건축회사가 동대구 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법인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자기 주식 취득과 처분도 순자산을 증감시키는 거래일 경우 과세대상...
도건협 2006년 10월 19일 -

R] 체전, 자원봉사로 더욱 빛난다!
◀ANC▶ 초반 열전이 한창인 김천 전국 체전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체전 현장을 석 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초반 열전이 이어지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천 전국체전.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에 있어서도 역...
석원 2006년 10월 19일 -

중국 안경 일본산 둔갑 업자 실형
중국산 안경테를 일본산으로 속여 판 유명 안경업체 대표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 3단독 김현환 판사는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경업체 대표 27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서 소비자를 속여 선택권을 중대하게 침...
도건협 200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