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전국체전에 대구시 자원봉사단도 참가해
대구,경북이 함께하는 체전이라는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새마을회와 자유총연맹,
농협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체전기간에 안동시 축구장이나 포항시 사격장 같은
주변에 식당이나 매점이 없는 경기장을 찾아
선수,임원들에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자원봉사단은 매일 300명 씩,
모두 2천 400명 분의 급식을 준비해
경기장 주변에서 봉사하고 있는데,
경북에서 열리는 체전에
대구시의 자원봉사단이 함께 하는 모습이
전국에서 온 선수와 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